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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노 : 우리 패션사의 시작
노라노 : 우리 패션사의 시작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0903395 03300
- KDC
- 592.099-6
- 청구기호
- 592.099 ㅊ762ㄴ
- 서명/저자
- 노라노 : 우리 패션사의 시작 / 최효안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마음산책, 2017
- 형태사항
- 216 p. : 삽화, 초상 ; 21 cm
- 총서명
- 우리 여성의 앞걸음
- 키워드
- 패션디자이너
- 기타저자
- 최효안
- 가격
- \12,000
- Control Number
- hycl:109696
- 책소개
-
온몸으로 밀고 간 한국 패션사
패션 디자이너 1호 노라노의 인생 다큐
한국에서 최초로 패션쇼를 개최한 패션 디자이너. 모두 맞춤복만 입던 시대에 최초로 기성복을 도입한 디자이너. 육영수·이희호 등 역대 퍼스트레이디 의상을 제작한 디자이너. 1960년대에 미니스커트와 판탈롱 유행을 선도한 디자이너. 미국 백화점에 진출, 연간 1000만 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을 올렸던 최초의 디자이너. 이 모든 타이틀을 한 사람이 거머쥐고 있다면 믿길까? 우리나라 최초의 디자이너이자, 최장수 현역으로 일하고 있는 디자이너 ‘노라노’. 그 이름은 어떤 세대에게는 익숙하지만 어떤 세대에게는 다소 생소하다.
『노라노』는 최초이자 전무후무한 ‘패션 디자이너 노라노’의 인생을 순간순간 톺아보는 다큐 평전으로, 기자 최효안이 10년간 노라노를 관찰하며 취재한 그 결과물이다. 유년부터 노년까지 노라노의 개인사를 담았지만 그 자체로 우리 패션사의 시작이자 핵심이기도 하다. 최초의 패션쇼, 최초의 기성복, 최초의 미국 백화점 진출 등 모든 ‘최초’의 기록을 노라노가 독점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현대사, 현대 한국 문화사의 중요한 장면에는 늘 노라노의 의상이 등장한다. 노라노는 지금도 현역으로 일하고 있지만 그가 만든 옷 일부는 이미 한국현대의상박물관 등에 소장돼 있다. 그의 삶을 기록으로 남겨야 하는 이유다.
마음산책은 ‘우리 여성의 앞걸음’이란 카테고리 아래 앞으로 각계각층 여성의 인생사와 목소리를 기록으로 남길 예정이다. 한국 최초의 여성 영화감독 박남옥이 직접 인생을 회고하며 쓴 『박남옥』과 한국 최초의 패션 디자이너 노라노의 평전, 『노라노』가 그 첫걸음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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