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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페미니스트의 고백 : 1997~2017
대한민국 페미니스트의 고백 : 1997~2017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6135508 23330
- KDC
- 337.2-6
- 청구기호
- 337.2 ㄱ766ㄷ
- 서명/저자
- 대한민국 페미니스트의 고백 : 1997~2017 / 김서영 [외]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이프북스, 2017
- 형태사항
- 299 p. : 삽화 ; 23 cm
- 주기사항
- 공지은이: 최나로, 안현진, 이세아, 홍승희, 하예나, 국지혜, 홍승은, 달리, 조남주, 파랑, 정박미경, 변경미, 조박선영, 박지아, 김영란, 전현경, 이진옥, 박미라, 권혁란, 제미란, 김미경, 황오금희, 유지현, 고은광순, 유숙열
- 내용주기
- 피해의식이 아니다, ‘피해의 경험’이다/ 김서영-- 두려움은 용기가 되어 돌아왔다/ 안현진-- 왜 찍히고도 사랑이라고 했나?/ 이세아-- 클리토리스 감수성/ 홍승희-- 우리는 소라넷을 아웃시켰다/ 하예나-- 더 더러워지는 중입니다/ 최나로-- 메갈리아, 워마드 그리고 헬페미/ 국지혜-- 계속 말하겠습니다/ 홍승은-- 나는 너다, 너는 우리다/ 달리-- 딸, 엄마, 페미니스트/ 조남주-- 괜찮아, 너의 이야기를 해/ 파랑-- 나는 페미니스트 힝크족입니다/ 정박미경-- 홀로인 나를 지지해주는 사람들 사이에서/ 변경미-- 밥상 뒤엎은 년이 다시 차리는 거여/ 조박선영-- 나는 여성‘운동’을 한다/ 박지아-- 이프 마케터의 깃털만큼 가벼운 고백/ 김영란-- 나는 매일 페미니즘을 목도한다/ 전현경-- 탄성적인 페미니스트/ 이진옥-- 우리는 왜 그토록 불화했는가/ 박미라-- 여자에게 문학을 가르쳐 주겠다고요?/ 권혁란-- 가위 리추얼, 나는 자유를 입는다/ 제미란-- 페미니즘은 내 인생의 나침반/ 김미경-- 어쩌다 페미니스트/ 황오금희-- 아름다운 여성주의자로 사는 것이 복되도다/ 유지현-- 62세 내 인생의 페미니즘/ 고은광순-- 석삼년의 비밀/ 유숙열
- 기타저자
- 김서영
- 가격
- \13,000
- Control Number
- hycl:109702
- 책소개
-
대한민국이라는 격변의 시공간을 살고 있는 여성들의 대단한 용기와 소소하지만 강력한 의미들!
세대별 경험이 확연히 다른 대한민국에서 20대부터 60대에 걸친 전세대 페미니스트들의 경험과 이야기를 담아 대한민국 페미니스트의 지형도를 그려보는『대한민국 페미니스트의 고백』. 1997년 창간해 2006년 완간한 페미니스트저널 《이프》가 2017년 창간 20주년을 맞았다. 2017년은 온라인에서 TV에서 광장에서 서점에서 상가에서 ‘페미니즘’과 ‘페미니스트’를 쉽사리 만날 수 있게 되었다. 그런 지금의 대한민국 여성들의 일상은 구체적으로 무엇이 얼마나, 정말 달라졌을까? 이에 대한 대답을 현재 활발하게 활동 중인 각계 페미니스트 26인에게 들어본다.
현재 2030 젊은 페미니스트들의 페미니즘 이슈를 챕터1 ‘어떤 남자가 나를 따라왔다’와 챕터2 ‘더 이상 개념녀가 되지 않겠다’에서, 지난 20여 년간 대한민국 페미니즘의 변화와 생존 그리고 고민을 Capter3 ‘가만히 있지 않기로 했다’와 Chapter4 ‘페미니즘 콤플렉스가 있었다’에 담았다. 그리고 마지막 챕터 ‘미친년이란 시간여행을 하는 사람이야’에서 50대와 60대 페미니스트가 전 일생을 걸쳐 겪어낸 페미니즘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한다.
여성은 하나의 단일한 주체가 아니기에 페미니즘은 하나의 이상향만 가지고 있지는 않다. 2017년 26인의 페미니스트로부터 고백을 받은 조박선영은 그런 다양성으로 인해 혼란스럽기를 바라고, 무엇보다 그 다양성의 공존에 대해 고민해보기를 바라고 있다. 아픈 상처를 끄집어내는 일에 스스로 의미를 부여하며 외롭지 않으려 계보를 이야기하고 소란스런 연대를 꿈꾸는 페미니스트들, 페미니즘이 던지는 질문과 열려 있는 답을 향해 앞으로 한 발 내딛을 줄 아는 용기에 담긴 대단한 의미를 이 책을 통해 함께 만나보고 발견할 수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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