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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표의 형태 : 1967년부터 역사의 종언까지
기표의 형태 : 1967년부터 역사의 종언까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7430209 9384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840.9-6
- 청구기호
- 840.9 M621sKㅊ
- 서명/저자
- 기표의 형태 : 1967년부터 역사의 종언까지 / 월터 벤 마이클스 지음 ; 차동호 옮김
- 원서명
- [원표제]The shape of the signifier : 1967 to the end of history
- 발행사항
- 서울 : 앨피, 2017
- 형태사항
- 341 p. : 삽화 ; 23 cm
- 주기사항
- 색인: p. 337-341
- 서지주기
- 서지적 각주 수록
- 기타저자
- 차동호
- 기타저자
- 마이클스, 월터 벤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hycl:110042
- 책소개
-
포스트 담론들이 우리 의식에 가져온 변화
월터 벤 마이클스의 『기표의 형태』는 최근까지 미국문학계에서 주도적 담론으로 군림해온 각종 포스트(post) 담론들, 예컨대 포스트모더니즘, 포스트구조주의, 포스트역사주의와 같은 담론들에 대한 비판을 시도한다. 마이클스는 우리가 문학 텍스트를 작가의 의도의 관점이 아니라 독자의 경험의 관점에서 이해하기 시작할 때, 혹은 우리가 ‘혹자는 무엇을 믿는가?’라는 질문을 ‘혹자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으로 대체하기 시작할 때, 우리의 의식에 발생하는 중대한 변화를 분석한다. 그러면서 사무엘 헌팅턴이나 프랜시스 후쿠야마와 같은 우파 사상가뿐만 아니라 자크 데리다, 주디스 버틀러와 같은 좌파 사상가의 주요 관심사가 ‘이데올로기적 차이’(우리는 서로 다른 것을 믿는다)를 ‘정체성적 차이’(우리는 서로 다른 언어를 말한다, 혹은 우리는 서로 다른 신체와 역사를 가진다)로 대체했다고 주장한다. 마이클스는 이러한 전환이 킴 스탠리 로빈슨, 벤 보바, 그리고 도나 해러웨이와 같은 작가들의 서사 텍스트 논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고찰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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