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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미술, 역사를 듣는다. 1
민중미술, 역사를 듣는다. 1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5642039(v.1) 03600
- KDC
- 609.11-6
- 청구기호
- 609.11 ㅂ443ㅁ v.1
- 서명/저자
- 민중미술, 역사를 듣는다. 1 / 박응주 ; 박진화 ; 이영욱 [공]편
- 발행사항
- 서울 : 현실문화연구, 2017
- 형태사항
- 415 p. : 천연색삽화 ; 23 cm
- 주기사항
- 글쓴이: 김종길, 박응주, 박진화, 박현화, 신정훈, 심광현, 이영욱, 최태만
- 주기사항
- 이 책은 8명의 작가와 평론가 간의 대담을 묶는 형식으로 출간됨
- 기타저자
- 박응주
- 기타저자
- 박진화
- 기타저자
- 이영욱
- 기타저자
- 김종길
- 기타저자
- 박현화
- 기타저자
- 신정훈
- 기타저자
- 심광현
- 기타저자
- 최태만
- 가격
- \30,000
- Control Number
- hycl:110308
- 책소개
-
작가들의 목소리로 듣는 민중미술!
『민중미술, 역사를 듣는다』 제1권은 민중미술 관련 연구를 해온 여덟 명의 평론가와 미술사가가 원로 작가들과 벌이는 심층 인터뷰를 통해 길게는 반세기 전의 기억까지 복원하고 있다. 1979년, 그 이름에서 이미 문제의식이 명확하게 드러나는, 그리하여 근현대 우리 미술 100여 년의 역사에서 한 번도 보지 못했던 혁신적인 미술을 표방한 단체들이 출현했다. ‘광주자유미술인협의회’ ‘현실과 발언’이라는 미술 동인이 그들이다.
엄혹하기만 했던 박정희 독재정권 아래서 새로운 미술을 표방한 이 단체들은 뒤이어 일어난 일련의 정치 사태, 이를테면 10·26사태, 12·12사태, 그리고 마침내 1980년 5월 광주에서 일어난 군사정권의 무자비한 폭거에 이르기까지 숨 가쁘게 몰아치던 암흑의 광풍 속에서 전개되었기에 그 결기는 위태롭기까지 했다. 80년대 내내 숱한 탄압을 받으면서 전개된 민중미술은 그렇게 위태로운 시기에 탄생했고, 마침내 역사적인 미술이 되었다.
민중미술을 태동시킨 이들은 과연 누구인가? 그들은 어떻게 해서 그렇게 혁신적인 미술을 할 수 있었는가? 민중미술이 태동한 지 벌써 40여 년의 세월이 지났고, 그 주역들은 이미 칠순 고희를 훨씬 넘긴 지금, 민중미술의 태동을 전후한 허심탄회하고 심도 있는 이야기를 여덟 명의 원로 작가들에게서 듣는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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