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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어진 식탁 : 김담 장편소설
기울어진 식탁 : 김담 장편소설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57765119 03810
- KDC
- 813.7-6
- 청구기호
- 813.7 ㄱ692ㄱ
- 서명/저자
- 기울어진 식탁 : 김담 장편소설 / 김담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책과나무, 2017
- 형태사항
- 327 p. ; 22 cm
- 주기사항
- 김담의 본명은 '김혜자' 임
- 수상주기
- 제8회 김만중문학상 소설부문 금상, 2017
- 기타저자
- 김담 , 1966-
- 기타저자
- 김혜자
- 가격
- \13,000
- Control Number
- hycl:110383
- 책소개
-
김만중문학상은 우리나라 문학사에 큰 업적을 남긴, 『구운몽』의 저자 서포 김만중 선생의 작품 세계와 국문 정신을 높이 기려 유배문학을 전승·보전하고자 한국 문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작품을 선정하고 있다. 이 책은 2017년 제8회 김만중문학상의 소설 부문 금상 수상 작품집이다.
제8회 김만중문학상 소설 부문 심사평 중에서
「기울어진 식탁」은 6·25전쟁 전에는 북한의 땅이었다가 휴전 후 남한의 땅이 된 민통선 부근에서 농사짓고 사는 중늙은이들의 이야기다. 많은 재산을 일궈 냈지만 가족들 사이에서 외톨이가 된 종두와 그의 아들 윤오, 일제 말 일제의 밀정이었던 아버지 덕에 재산을 일으키고 그의 아들이 현직 검사여서 어깨에 힘을 주고 사는 종원, 행방을 모르는 인민군 출신 아버지와 피란 중 사망한 어머니 사이에서 큰 홍주 등등 쉽지 않은 공간에 여러 사연으로 얽힌 인물들에 대한 묘사는 가히 압권이다. 농촌소설의 계보를 이었다고 볼 수 있을 텐데, 연약해진 한국 문단에서 오랜만에 만나게 된 굵직하고 듬직한 장편소설이었다. 읽는 내내 행간에서 느껴졌던 ‘삶의 덧없음’과 더불어, 문장 사이사이에 잘 녹여 쓴 순우리말은 이 작품의 또 다른 미덕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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