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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인재도 : 모리 히로시 장편소설
봉인재도 : 모리 히로시 장편소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9758746 04830
- ISBN
- 9788959758807(세트)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833.6-6
- 청구기호
- 833.6 ㅅ1831ㅂKㅇ
- 서명/저자
- 봉인재도 : 모리 히로시 장편소설 / 모리 히로시 지음 ; 이연승 옮김
- 원서명
- [대등표제]Who inside
- 원서명
- [원표제]封印再度
- 발행사항
- 서울 : 한스미디어, 2016
- 형태사항
- 550 p. ; 19 cm
- 총서명
- 모든 것이 F가 된다 ; 05
- 총서명
- S&M 시리즈 ; 05
- 기타저자
- 森博嗣
- 기타저자
- 이연승
- 기타저자
- 모리 히로시
- 기타저자
- 삼박사
- 총서명
- 모든 것이 에프가 된다 ; 05
- 총서명
- '에스앤엠'시리즈 ; 제5탄
- 가격
- \13,800
- Control Number
- hycl:111828
- 책소개
-
일본 이공계 미스터리의 전설 ‘S & M’ 시리즈
누계 발행부수 390만 부에 빛나는 미스터리의 금자탑!
2대에 걸쳐 일어난 당주(當主)의 비극적 죽음
‘천지의 표’와 ‘무아의 궤’에 숨은 밀실의 수수께끼
모리 히로시의 ‘S & M’ 시리즈 제5탄. 시리즈 누계 발행부수 390만 부에 빛나는 이공계 미스터리의 금자탑! 오래된 가문인 가야마 가에는 대대로 전해지는 가보가 있다. 그 이름은 ‘천지의 표’와 ‘무아의 궤’. 상자인 ‘무아의 궤’에는 열쇠 구멍이 있고, 호리병인 ‘천지의 표’에는 열쇠가 들어 있다. 허나 열쇠는 호리병 구멍보다 커서 꺼낼 수가 없다. 50년 전, 당주인 화가 가야마 후사이는 열쇠를 호리병 안에 넣어 아들 린스이에게 남기고는 밀실 안에서 자살했다. 과연 ‘궤’를 열 수 있을 것인가? 니시노소노 모에는 가야마 가를 찾아가지만, 그곳에서는 더욱 기묘한 사건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다.
모리 히로시가 그리는 인물들은 왜 리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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