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환혹의 죽음과 용도 : 모리 히로시 장편소설
환혹의 죽음과 용도 : 모리 히로시 장편소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9758753 04830
- ISBN
- 9788959758807(세트)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833.6-6
- 청구기호
- 833.6 ㅅ1831하Kㅂ
- 서명/저자
- 환혹의 죽음과 용도 : 모리 히로시 장편소설 / 모리 히로시 지음 ; 박춘상 옮김
- 원서명
- [대등표제]Illusion acts like magic
- 원서명
- [원표제]幻惑の死と使途
- 발행사항
- 서울 : 한스미디어, 2016
- 형태사항
- 526 p. ; 19 cm
- 총서명
- 모든 것이 F가 된다 ; 06
- 총서명
- S&M 시리즈 ; 제6탄
- 기타저자
- 森博嗣
- 기타저자
- 박춘상 , 1987-
- 기타저자
- 모리 히로시
- 기타저자
- 삼박사
- 총서명
- 모든 것이 에프가 된다 ; 06
- 총서명
- 에스앤엠 시리즈 ; 제6탄
- 가격
- \13,800
- Control Number
- hycl:111835
- 책소개
-
일본 이공계 미스터리의 전설 ‘S & M’ 시리즈
누계 발행부수 390만 부에 빛나는 미스터리의 금자탑!
여러분이 한번이라도 내 이름을 부른다면
어떤 밀실일지라도 탈출해 보이지!
모리 히로시의 ‘S & M’ 시리즈 제6탄. 시리즈 누계 발행부수 390만 부에 빛나는 이공계 미스터리의 금자탑! 어떠한 상황에서도 기적의 탈출을 성공시키는 천재 마술사 아리사토 쇼겐. 절정의 인기가 기운 지 어느덧 10년, 그는 마지막 위대한 마술을 선보이고자 한다. 하지만 연못가에서 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마술쇼 와중에 살해당한다. 거기에 더해 그의 죽음을 기리는 장례식 도중 시신이 운구차에서 갑자기 사라지는 사태가 발생한다. 이것은 천재 마술사 쇼겐 최후의 탈출인가? 어느 범죄자의 가공할 만한 흉계인가? 사이카와 & 모에 이공계 사제가 몇 겹이나 겹쳐진 수수께끼에 감춰진 진실을 해명한다.
『환혹의 죽음과 용도』를 ‘일루전 미스터리’로 읽었습니다.
MARC
008180523s2016 ulk 000af kor■007ta
■020 ▼a9788959758753▼g04830
■0201 ▼a9788959758807(세트)
■040 ▼a211063▼c211063
■0411 ▼akor▼hjpn
■056 ▼a833.6▼26
■090 ▼a833.6▼bㅅ1831하Kㅂ
■24500▼a환혹의 죽음과 용도▼b모리 히로시 장편소설▼d모리 히로시 지음▼e박춘상 옮김
■24611▼aIllusion acts like magic
■24619▼a幻惑の死と使途
■260 ▼a서울▼b한스미디어▼b한즈미디어▼c2016
■300 ▼a526 p.▼c19 cm
■44000▼a모든 것이 F가 된다▼v06
■44000▼aS&M 시리즈▼v제6탄
■653 ▼a추리소설▼a일본소설▼a일본문학
■7001 ▼a森博嗣
■7001 ▼a박춘상▼d1987-
■90011▼a모리 히로시
■90011▼a삼박사
■949 ▼a모든 것이 에프가 된다▼v06
■949 ▼a에스앤엠 시리즈▼v제6탄
■9500 ▼b\13,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