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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교열 중 : <뉴요커> 교열자 콤마퀸의 고백
뉴욕은 교열 중 : <뉴요커> 교열자 콤마퀸의 고백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0903722 033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848-6
- 청구기호
- 848 N857bKㄱ
- 서명/저자
- 뉴욕은 교열 중 : <뉴요커> 교열자 콤마퀸의 고백 / 메리 노리스 지음 ; 김영준 옮김
- 원서명
- [원표제]Between you & me : confessions of a comma queen
- 발행사항
- 서울 : 마음산책, 2018
- 형태사항
- 279 p. : 삽화 ; 21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255-264)과 색인(p. 272-279)수록
- 기타저자
- Norris, Mary
- 기타저자
- 김영준
- 기타저자
- 노리스, 메리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112100
- 책소개
-
《뉴요커》 교열부의 꼭대기 자리를 지키는 콤마퀸이 들려주는 잘 읽고 잘 쓰는 일!
《뉴요커》의 책임 교열자 메리 노리스가 40여 년간 글을 다루며 작가들 그리고 동료들과 치고받은 에피소드를 돌이키고 장막 안에서 《뉴요커》가 돌아가는 모습을 그리며, 구두점ㆍ대시ㆍ세미콜론ㆍ하이픈ㆍ아포스트로피 할 것 없이 문장부호와 영어 문법에 대해 전천후로 고찰하는 『뉴욕은 교열 중』. 기계적일 수 있는 교열 업무에 따르는 숱한 고민과 번복, 논의와 결단, 인간미 넘치는 좌충우돌을 《뉴요커》 안팎의 일화로 유머러스하게 전한다.
이와 더불어 《뉴요커》의 교열자답게 단어와 문법과 문장부호의 올바른 사용을, 좋은 글쓰기와 섬세한 독서를 위해 반드시 숙달해야 할 기술을 깐깐히 톺아본다. 문법에 관한 이야기는 기본이고 글에 긴장감을 부여하는 효과적인 콤마와 원고료를 높이는 무분별한 콤마, 대시(줄표)와 하이픈의 경쟁과 역할론, 단어에 깃든 젠더 얘기, 컴퓨터에 있는 자동 교정 기능에 대한 교열자로서의 회의까지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문학작품을 가리지 않고 끌어와 영어, 나아가 언어를 꼬집고 어루만지고 음미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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