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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배신
맛의 배신 / 유진규 지음
맛의 배신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91196250553 03300
KDC  
574.06-6
청구기호  
574.06 ㅇ597ㅁ
서명/저자  
맛의 배신 / 유진규 지음
원서명  
[표제관련정보] 우리는 언제부터 단짠단짠에 열광하게 되었을까
발행사항  
서울 : 바틀비, 2018
형태사항  
328 p. ; 22 cm
서지주기  
참고문헌: p. 321-328
키워드  
음식중독 인스턴트 가공식품 프랑켄푸드 향미화학물
기타저자  
유진규
가격  
\15,000
Control Number  
hycl:112277
책소개  
‘맛 산업’의 매트릭스에 갇혀 먹어도 먹어도 허기진 당신을 위한 ‘향미’ 처방.
단짠단짠에 열광하고, 정크푸드인 줄 뻔히 알지만 먹기를 멈출 수가 없고, 과식을 했음에도 배가 헛헛하여 또 뭔가를 찾게 되는 우리의 식생활. 약한 의지 탓이 아니라 ‘향미의 왜곡, 맛의 배신’ 때문이었다.
환경 다큐 전문 PD인 저자는 중년이 되면서 배가 나오고 갈수록 식탐이 늘어나기만 하는 원인을 파헤치면서 자신의 몸을 실험 도구로 삼아 5년간 각종 다이어트와 건강식 실험을 해본다. 끝없는 실패와 좌절을 거쳐 마침내 찾아낸 결정적 열쇠는 다름 아닌 ‘맛’과 ‘향’. 화학자들이 천연 바닐라향과 거의 똑같은 인공 바닐라향을 처음으로 합성하기까지는 4년이 걸렸다. 현대 식품 산업의 기술력은 이제 단 몇 주면 자연의 거의 모든 향을 모방할 수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화학적 향은 음식에 덧씌워져 오랜 진화를 통해 형성된 인체의 향미 시스템을 속이고 몸이 필요로 하는 이상의 음식을 먹게 만든다. 많은 음식이 이러한 과정을 거쳐 괴물이 된 음식, 프랑켄푸드가 된다. 우리는 이 괴물들과 어떻게 대적할 수 있을까?
저자는 현대 식품 산업이 숨겨버린 결정적인 열쇠를 찾아 온갖 최신 과학 논문을 뒤지고 세계 각지의 식품 연구 현장과 장수촌을 탐방하면서 맛의 원리를 추적한다. 그 성과를 고스란히 담은 이 책은 맛과 건강, 음식과 인류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해체하고 재조합하여 독자들에게 보여주며 대안을 제시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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