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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내게 나답게 살라고 말했다
고양이는 내게 나답게 살라고 말했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47543583 0383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199.1-6
- 청구기호
- 199.1 ㅂ735ㅁKㅇ
- 서명/저자
- 고양이는 내게 나답게 살라고 말했다 / 시라토리 하루히코 지음 ; 이정환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망설이고 있을 때 다가온 고양이의 말
- 원서명
- [원표제]猫的な,あまりに猫的な 人間たちの心を猫にする"哲學猫"120の言葉
- 발행사항
- 서울 : 한국경제신문, 2018
- 형태사항
- [200] p. : 천연색삽화 ; 19 cm
- 기타저자
- 白取春彦
- 기타저자
- 이정환
- 기타저자
- 시라토리 하루히코
- 기타저자
- 백취춘언
- 가격
- \12,000
- Control Number
- hycl:112536
- 책소개
-
베스트셀러 <초역 니체의 말>의 저자 시라토리 하루히코가 고양이와 함께 돌아왔다. 저자는 철학하는 고양이의 말을 빌려 온전한 홀로서기를 위한 120가지 메시지를 전한다. 세상과 타인의 눈에 휘둘리고 자신의 욕망과 타인의 욕망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나에 대한 위로와 나답게 살 수 있게 하는 용기를 전하는 이야기를, 간명하고 명쾌한 언어로 풀어낸다.
수많은 동물 중에 하필 고양이일까? 오늘 길에서 마주친 고양이의 모습을, 고양이의 고유한 특징을 한번 떠올려보자. 요물, 불길한 기운을 가진 동물이라는 부정적인 시선을 걷어내면 고양이의 새로운 면이 보일 것이다.
고양이는 인간에게 애정과 관심을 받으려 애쓰지 않는다. 늘 자유롭고 당당하다. 자신이 구축한 일상의 원을 소중히 여기고 다른 존재의 원을 함부로 침해하지 않는다. 자기 나름대로의 삶을 살되, 다르다는 이유로 남을 차별하거나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다. 그런 고양이의 모습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오히려 인간보다 성숙하고 철학적인 존재라고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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