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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호실로 가다 : 도리스 레싱 단편선
19호실로 가다 : 도리스 레싱 단편선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1011012 04840
- ISBN
- 9788931011005(세트)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843.5-6
- 청구기호
- 843 L639tKㄱ
- 서명/저자
- 19호실로 가다 : 도리스 레싱 단편선 / 도리스 레싱 지음 ; 김승욱 옮김
- 원서명
- [원표제]To room nineteen
- 발행사항
- 서울 : 문예출판사, 2018
- 형태사항
- 347 p. ; 19 cm
- 주기사항
- 이 책은 1994년 출간된 도리스 레싱 단편집 "To room nineteen : collected stories, vol. 1"에 수록된 작품 20편 가운데 11편을 담은 것임
- 주기사항
- "도리스 레싱 연보" 수록
- 내용주기
- 최종 후보명단에서 하나 빼기 -- 옥상 위의 여자 --▼ t내가 마침내 심장을 잃은 사연 -- 한 남자와 두 여자 -- 방 -- 영국 대 영국 -- 두 도공 -- 남자와 남자 사이 -- 목격자 -- 20년 -- 19호실로 가다
- 기타저자
- Lessing, Doris
- 기타저자
- 김승욱
- 기타저자
- 레싱, 도리스
- 기타서명
- 십구호실로 가다
- 가격
- \13,800
- Control Number
- hycl:112692
- 책소개
-
《19호실로 가다》는 영국을 대표하는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도리스 레싱의 단편소설집 ‘To Room Nineteen: Collected Stories Volume One’(1994)에 실린 11편의 단편을 묶은 것이며, 남은 9편은 《사랑하는 습관》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다. 여기에 실린 소설들은 대부분 레싱의 초기 단편으로, 가부장제와 이성중심 등 전통적 사회질서와 사상 등에 담긴 편견과 위선 그리고 그 편견과 사상에 희생된 사람들의 고통을 예리하게 포착하고 있다.
레싱이 한 인터뷰에서 “내가 생각하는 것을 말할 수만 있다면, 우리는 자유롭다”고 말한 것처럼 이 단편들은 사회로부터 억압받는 개인의 일상과 욕망, 때로는 저항을 가감 없이 묘사하여 개인의 자유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특히 레싱의 작품들은 전통과 권위에 억압받아 개인의 자유를 잃어버린 여성이 얼마나 위태로운 삶을 살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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