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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어쩌면 실마리를 찾을지도
눈물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어쩌면 실마리를 찾을지도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8077120 0318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180.4-6
- 청구기호
- 180.4 ㅊ248ㅂKㅂ
- 서명/저자
- 눈물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어쩌면 실마리를 찾을지도 / 이즈미야 간지 지음 ; 박재현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마음의 우물을 들여다보는 10편의 심리에세이
- 원서명
- [원표제]普通がいいという病
- 발행사항
- 고양 : 레드스톤, 2018
- 형태사항
- 239 p. : 삽화 ; 21 cm
- 기타저자
- 泉谷閑示
- 기타저자
- 박재현
- 기타저자
- 이즈미야 간지
- 기타저자
- 천곡한시
- 가격
- \14,000
- Control Number
- hycl:112708
- 책소개
-
마음의 우물을 들여다보는 10편의 심리에세이. 우리 모두는 다른 사람과는 다른 ‘뿔’을 가지고 태어났다. 뿔이란 우리가 우리 자신임을 보여주는 상징이자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보물로, 태생적 자질을 말한다.
뿔은 두드러지기 마련이라 사람들은 가장 먼저 그 뿔에 관심을 갖고 화제로 삼는다. 동물로서의 습성 때문일까? 집단에서는 뿔 때문에 꼬투리가 잡히거나 놀림을 당하는 등 주위의 먹잇감이 되기도 한다. 그런 일이 반복되다 보면 어느 사이엔가 ‘이 뿔이 있어 살기 고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생겨난다. 자신이 자신다울 수 있는 것, 그 중심에는 뿔이 있다. 그런데 그것을 스스로 증오하고 장애물로 생각해 감추며 살아가면 자연히 삶 자체가 빛바래고 무의미하게 느껴지기 시작한다. 살아갈 에너지가 고갈되어 더는 삶을 꾸려나가지 못하게 된다.
이 책은 의료인들에게 했던 강의를 바탕으로 일반 사람들을 위해 새로 쓴 것이다. 심도 있는 이야기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쉬운 예시와 그림을 덧붙여 이해를 도왔다. 왜인지 일상에서 무료함과 억울함을 느끼며 살아갈 의욕을 잃은 보통 사람들부터 몇 년이나 정신과 상담을 받던 환자들까지, 내가 힘든 진짜 이유를 찾아 설명해주는 이 책은 일본에서 10년째 심리분야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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