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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말할걸 그랬어 - [전자책]
그때 말할걸 그랬어 - [전자책]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전자책
- ISBN
- 9788950972455
- ISBN
- 9788950973247 03840 : \288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334.22-5
- 저자명
- 블래콜, 소피
- 서명/저자
- 그때 말할걸 그랬어 - [전자책] / 소피 블래콜 지음 ; 최세희 옮김
- 발행사항
- 파주 : arte, 2017( (북큐브네트웍스, 2017))
- 형태사항
- 전자책 1책 : 천연색
- 주기사항
- 전자 데이터
- 주기사항
- 원저자명: Sophie Blackall
- 초록/해제
- 요약: 일러스트레이터인 소피 블래콜은 ‘놓친 인연’ 사이트에 위와 같은 사연들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발견하고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그녀는 사연들이 사라지기 전에 자신의 블로그에 모으고, 그 사연들을 그림으로 그려 나가기 시작한다. 의뢰받은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지만, 하고 싶은 작업을 일로 만들고 싶었던 것이다. 『그때 말할걸 그랬어』는 이렇게 탄생되었다.
- 기타저자
- 최세희
- 기타형태저록
- 그때 말할걸 그랬어. 9788950973247
- 원문정보
- 로그인후 원문을 볼수있습니다.
- 기타저자
- Blackall, Sophie
- 가격
- \28800
- Control Number
- hycl:112842
- 책소개
-
2016년 칼데콧 대상 수상작가 소피 블래콜이 전하는 어른을 위한 동화책. 옛날 사람들은 혼자 담아두기 힘든 사랑의 감정을 어떻게 했을까. 병 속에 편지를 담아 바다에 띄우고 높은 곳에 올라가 종이비행기로 접어 날리고 나무 밑동에 이름을 새기거나 아무도 없는 곳에서 큰 소리로 외치지 않았을지.
그렇다면 21세기 대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어쩌다 마주치는 끌림에 어떻게 대처할까. 상대에게 다가가 "저 이번 정거장에 내려요."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테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지 못하다. 갈까 말까 고민하는 그 사이에 맘에 들었던 상대방은 시야에서 사라진 지 오래다. 현대인들은 더 이상 병 속에 편지를 담지 않는다. 그들은 인터넷 바다 속 놓친 인연(MIssed Connection)에 접속해 글을 남긴다.
놓친 인연. 좀 더 능청스럽게, 좀 더 용기를 내서, 앞뒤 재지 말고 그냥 말할걸 왜 못 했나, 가슴 치며 후회하는 사람들의 소통 공간. 그중 한 사연은 이렇다. "당신은 기타를 들고 있었고, 난 파란색 모자를 쓰고 있었어요. 지하철 플랫폼에서 우린 눈이 마주쳤고 미소를 지었어요. 난 <뉴요커>지를 읽는 척했지만, 눈에 하나도 들어오지 않았어요. 당신은 Q선을 탔고, 난 남아서 B선을 기다렸어요. 당신은 정말 멋졌어요."
일러스트레이터인 소피 블래콜은 놓친 인연 사이트에 위와 같은 사연들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발견하고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그녀는 사연들이 사라지기 전에 자신의 블로그에 모으고, 그 사연들을 그림으로 그려 나가기 시작한다. 의뢰받은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지만, 하고 싶은 작업을 일로 만들고 싶었던 것이다. 이 책 <그때 말할걸 그랬어>는 이렇게 탄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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