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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나무의 노래
가문비나무의 노래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4361147 0385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KDC
- 858-6
- 청구기호
- 858 S343kKㅇ2
- 서명/저자
- 가문비나무의 노래 / 마틴 슐레스케 지음 ; 도나타 벤더스 사진 ; 유영미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아름다운 울림을 위한 마음 조율
- 원서명
- [원표제]KlangBilder : Werkstattgedanken
- 판사항
- 개정판
- 발행사항
- 고양 : 니케북스, 2014
- 형태사항
- 231 p. : 삽화 ; 23 cm
- 기타저자
- Schleske, Martin
- 기타저자
- Wenders, Donata
- 기타저자
- 유영미
- 기타저자
- 슐레스케, 마틴
- 기타저자
- 벤더스, 도나타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113062
- 책소개
-
독일의 바이올린 장인 마틴 슐레스케가 작업장에서 길어 올린 365개의 맑은 생각과 세계적인 사진작가 도나타 벤더스가 찍은 52장의 인상적인 사진이 만나 한 권의 아름다운 명상 책을 빚어냈다.
마틴 슐레스케는 자기 일을 소명으로 여기고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는 고지대에서 비바람을 이기고 단단하게 자란 가문비나무를 찾아 나서는 일부터, 어렵게 찾은 노래하는 나무를 깎고 다듬고 칠해 바이올린으로 만들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인생을 성찰한다.
그는 모든 인간이 저마다의 울림을 지닌 악기라고 거듭 강조한다. 더러 악기의 음이 흐트러질 수 있지만, 그렇다고 그 악기가 완전히 가치를 잃는 것은 아니다. 악기를 조율하면 다시 아름다운 소리가 나지 않는가. 사람도 마찬가지다. 악기처럼 내면을 잘 조율한 사람은 겸손하면서도 당당하며, 진실로 사랑할 줄 안다.
또한 형태가 완벽한 바이올린이 꼭 좋은 울림을 내는 것이 아니듯, 매사에 완벽하고 비난할 것 없는 삶에 반드시 아름다운 울림이 깃드는 것도 아니다. 울림은 자기 삶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 때 생긴다. 저자는 지금 우리가 있어야 할 자리가 어디이며, 살아가는 동안 추구하고 싶은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묻고 또 묻는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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