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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위한 최선) 셀프메디케이션
(몸을 위한 최선) 셀프메디케이션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7396849 03510
- KDC
- 518.13-6
- 청구기호
- 518.13 ㅂ684ㅅ
- 서명/저자
- (몸을 위한 최선) 셀프메디케이션 / 배현 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알아두면 약이 되는 약 선택 완벽 가이드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백세시대 평생건강을 위한 가정상비책
- 발행사항
- 서울 : Korea.com, 2018
- 형태사항
- 367 p. : 삽화 ; 23 cm
- 주기사항
- 권말부록: 제형에 따른 일반의약품 사용법 ; 일반의약품을 뚫어지게 쳐다보면 얻을 수 있는 정보들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366-367
- 기타저자
- 배현
- 가격
- \16,000
- Control Number
- hycl:113599
- 책소개
-
감기에서 변비까지 거의 모든 증상에 대한 첫 치료
저렴하고 안전하게 셀프메디케이션
콧물이나 기침이 나면 무조건 감기라고 생각하고 종합감기약을 찾는다. 음식을 먹고 체하면 소화제의 성분을 따져 보지 않은 채 익숙한 이름의 소화제를 먹는다. 두통이 생기면 광고에서 보았던 한국인의 두통약을 먹는다. 많은 사람이 자신의 증상과 약의 효능, 성분을 꼼꼼하게 따져보지 않은 채 약을 복용하고 있어 의약품의 오남용이나 부작용의 위험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 머리가 지끈하면서 컨디션이 좀 좋지 않을 때 습관적으로 액상 종합감기약을 먹는다면 약에 함유된 항히스타민제, 기침이나 가래 약 등 불필요한 약물까지 복용하게 되는 전형적인 약물 오남용 사례가 된다. 기름진 음식을 먹고 체했을 때는 지방을 분해하는 소화 효소가 다량으로 들어 있는 소화제를 먹어야 효과가 더 좋다. 평소 위장 장애가 있거나 자주 음주를 하는 사람이 두통약을 복용해야 한다면 성분을 따져보고 선택해야 부작용을 피할 수 있다.
감기, 소화불량, 두통 같은 흔한 증상부터 화상, 근육통, 치질까지 다양한 증상들에 대한 셀프메디케이션 방법들을 소개하여, 사람들이 빈번하게 복용하는 약에 대한 중요한 정보들을 알려준다. 어떤 증상에 어떤 약을 사용하는지, 그 중 내게 맞는 약은 무엇인지, 약의 효과와 성분, 부작용까지 친절하게 담고 있어 필요할 때마다 찾아볼 수 있는 가정의 상비약 같은 책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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