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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똥구리는 은하수를 따라 걷는다
쇠똥구리는 은하수를 따라 걷는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8907373 0347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KDC
- 491.38-6
- 청구기호
- 491.38 G768cKㄱ
- 서명/저자
- 쇠똥구리는 은하수를 따라 걷는다 / 지은이: 레오 그라세 ; 옮긴이: 김자연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사바나에서 발견한 열다섯 가지 진화생물학 이야기
- 원서명
- [원표제]Coup de la girafe : des savants dans la savane
- 발행사항
- 서울 : 클, 2018
- 형태사항
- 160 p., 도판 [8]장 : 삽화 ; 21 cm
- 주기사항
- 권말부록: 보호구역-성격과 자동차
- 기타저자
- Grasset, Leo
- 기타저자
- 김자연
- 기타저자
- 그라세, 레오
- 가격
- \11,500
- Control Number
- hycl:114508
- 책소개
-
프랑스의 젊은 생물학자 레오 그라세는 6개월 동안 아프리카 짐바브웨에 머물며 우리가 직접 경험하기 어려운 자연과 생명체들을 세심하게 관찰했다. <쇠똥구리는 은하수를 따라 걷는다>는 그가 사바나에서 새롭게 발견한 놀라운 사실과 깨달음을 생생하게 기록한 책이다.
이 책을 구성하는 15편의 글들은 쇠똥구리가 왜 은하수를 따라 걷는지, 기린은 왜 그렇게 불편해 보일 만큼 목이 긴 건지, 물소의 무리는 민주적으로 생활하는 데 반해 코끼리들의 생태계는 왜 독재의 모습이 나타나는지, 얼룩말은 왜 모두 검은색 바탕에 흰색 줄무늬를 가지고 있는지 등 호기심 어린 물음에 하나하나 답해준다. 현지에서 진행한 연구의 생생한 현장감과 레오 그라세의 경쾌하고 간결한 글이 한데 어우러진 결과물인 이 책은 생물들의 진화와 과학 이야기는 어렵고 지루한 것이라는 편견을 쉽게 깨트린다.
사바나에서 만난 생명의 경이로움이 녹아 있는 <쇠똥구리는 은하수를 따라 걷는다>는 호기심 가득한 청소년들에게는 전에 알지 못했던 과학의 재미를 발견하게 해주고, 과학 마니아들에게는 새로운 지적 욕구를 충족시켜줄 작은 진화생물학 백과사전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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