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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품 정리인은 보았다
유품 정리인은 보았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0305144 1304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838-6
- 청구기호
- 838 ㄱ644ㅇ3Kㄱ
- 서명/저자
- 유품 정리인은 보았다 / 요시다 타이치 지음 ; 김석중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생의 흔적을 정리하는 이들이 말하는 죽음 그 이후
- 원서명
- [원표제]遺品整理屋は見た! : 孤獨死, 自殺, 殺人…あなたの隣の「現實にある出來事」
- 판사항
- 개정증보판 [실은3판]
- 발행사항
- 서울 : 황금부엉이, 2018
- 형태사항
- 326 p. : 삽화 ; 21 cm
- 주기사항
- 권말부록: 냄새로 알려주는 고독사의 경고
- 주기사항
- 본 도서는 2009년, 2012년에 출간된 《유품정리인은 보았다!》의 개정판임
- 키워드
- 유품정리사
- 기타저자
- 吉田太一
- 기타저자
- 김석중
- 기타저자
- 요시다 타이치
- 기타저자
- 길전태일
- 가격
- \14,000
- Control Number
- hycl:114613
- 책소개
-
한국과 일본의 유품정리인이 써내려간 진솔한 작업일지
지켜보는 사람 하나 없이 홀로 생을 마감하고 시체마저 뒤늦게 발견되는 죽음을 ‘고독사’라고 부른다. 우리보다 먼저 고령화 사회에 들어선 일본의 경우, 유품정리와 함께 고인이 세상을 떠난 그 공간, 시취와 때로는 들끓는 구더기, 바퀴벌레로 가득한 그곳을 다시금 ‘사람이 살만한 곳’으로 바꾸어놓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사명감 없이는 쉽게 선택할 수 없는 직업, 바로 ‘유품정리인’이다.
일본 최초의 유품정리인인 요시다 타이치와 한국 최초 유품정리 전문회사인 ‘키퍼스 코리아’의 창업자인 김석중은 이 책을 통해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유품정리인이 겪은 실제 사례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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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a본 도서는 2009년, 2012년에 출간된 《유품정리인은 보았다!》의 개정판임
■546 ▼a일본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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