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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언(三言) : 소설이 된 역사인물
삼언(三言) : 소설이 된 역사인물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0717527 93820
- KDC
- 823.509-6
- 청구기호
- 823.509 ㅊ251ㅅ
- 서명/저자
- 삼언(三言) : 소설이 된 역사인물 / 천대진 지음
- 발행사항
- 고양 : 학고방, 2018
- 형태사항
- 387 p. ; 23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381-387
- 기타저자
- 천대진
- 기타서명
- 삼언 소설이 된 역사인물
- 가격
- \24,000
- Control Number
- hycl:115014
- 책소개
-
≪‘삼언(三言)’ 소설이 된 역사인물≫은 중국 명대 단편백화소설의 총체집인 ‘삼언’ 속에 있는 역사인물을 소재로 한 30편의 단편소설을 대상으로 집필되었다. 소설로 탄생한 역사인물 중에는 중국문학사에서 익히 들어온 군주?문인?장군?종교인 등과 같은 다양한 계층이 포함되어 있다.
중국소설사의 측면에서 볼 때 원말(元末)?명초(明初)에는 역사인물을 소재로 한 ‘역사소설(歷史小說)’ 내지는 ‘역사연의류소설(歷史演義類小說)’의 창작이 다수 있었으나, 이런 부류의 창작은 ‘삼언’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비단 장편소설에만 국한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작가는 명대 소설이 탄생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허(虛)’와 ‘실(實)’의 상관관계를 규명하기 위해 역사기록과 소설의 비교, 다양한 필기류를 포함한 문헌들과 소설의 비교 등을 통해 ‘삼언’과 같은 백화단편소설의 창작 내지는 각색 양상에 대한 세밀한 분석을 시도하였다.
또한 작가는 단편소설 속에 보석처럼 숨어있는 역사소설에 대한 발굴과 연구를 통해 중국 일반 대중들이 역사와 문학, 문화에 대해 가지고 있는 심층적 의식구조에 대해서도 시론적 접근을 하고자 하였으며, 이러한 연구는 향후 연구와 집필의 주요한 키워드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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