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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문화의 무지개다리 : 한·일 영원한 우호를 위하여
인간과 문화의 무지개다리 : 한·일 영원한 우호를 위하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85802093 033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349.11013-6
- 청구기호
- 349.11013 ㅈ945ㅇKㅎ
- 서명/저자
- 인간과 문화의 무지개다리 : 한·일 영원한 우호를 위하여 / 이케다 다이사쿠 ; 조문부 [공]지음 ; [화광신문사 옮김]
- 원서명
- [원표제]人間と文化の虹の架け橋
- 발행사항
- 서울 : 연합뉴스 동북아센터, 2017
- 형태사항
- 279 p., 도판 [1] p. : 삽화 ; 19 cm
- 기타저자
- 池田大作
- 기타저자
- 조문부
- 기타저자
- 화광신문사
- 기타저자
- 지전대작
- 기타저자
- 이케다 다이사쿠
- 가격
- \11,000
- Control Number
- hycl:115484
- 책소개
-
“청년들의 교류는 모두를 잇는 무지개다리가 될 수 있다”
한·일을 대표하는 교육자와 사상가가 만났다! 한·일 우호와 빛나는 미래를 위한 대담 [인간과 문화의 무지개다리]. 한일 양국의 교류가 갈수록 빈번해지고 있다. 최근 세계적으로 뜨거운 한류 열풍 덕에 일본에서도 한국에 대한 관심은 18세기에 일본을 방문했던 조선통신사 이후 최고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다. 이러한 우호적 분위기를 한때의 열기로 끝내면 안 된다. 또 이러한 우호 관계를 역행하는 편협한 국가주의를 허용해서도 안 된다. 지금이야말로 양국 국민이 상호 이해와 신뢰를 돈독히 하면서 동북아시아의 안정과 아시아의 미래, 빛나는 세계 평화를 위해 함께 걸어가야 한다.
이러한 변혁의 시대를 맞아 선두에 서야 할 사람은 청년이다. 서로의 차이와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젊은 세대의 교류야말로 국가와 민족의 벽을 넘어서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청년들의 교류는 양국의 역사적인 갈등을 뛰어넘어 마음과 마음을 이어줄 것이다. 한국의 대표적 교육자인 조문부 전 제주대학교 총장과 일본의 대표적 사상가이자 교육자, 종교철학자인 이케다 다이사쿠 SGI(국제창가학회) 회장의 대담을 엮은 이 책은 2005년 3월 일본에서 출간돼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한국어판은 그로부터 약 12년이 지나서 출간됐지만, 오늘날의 한일관계에 비춰볼 때도 시사점이 무척 크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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