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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도자의 역사
20세기 도자의 역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2795144 04630
- ISBN
- 9788952701206(세트)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631.209-6
- 청구기호
- 631.209 D278tKㅇ
- 서명/저자
- 20세기 도자의 역사 / 에드먼드 드 왈 지음 ; 이윤희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아르 누보에서 포스트모던 도자까지
- 원서명
- [원표제]20th century ceramics
- 발행사항
- 서울 : Sigongart, 2018
- 형태사항
- 268 p. : 삽화(일부천연색) ; 21 cm
- 총서명
- 시공아트 = Sigongart ; 066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243-252)과 색인(p. 262-268) 수록
- 기타저자
- De Waal, Edmund
- 기타저자
- 이윤희
- 기타저자
- 드 왈, 에드먼드
- 기타서명
- 이십세기 도자의 역사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hycl:115708
- 책소개
-
20세기 현대 미술을 이끈 도예의 숨겨진 역사,
우리 시대 현대 도자 예술의 가능성을 묻다
인상파 화가들에게 영향을 끼친 일본 목판화의 평면적이고 비원근법적인 구성과 색채는 ‘자포네즈리Japonaiserie’(일본 취미)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미 한 세기 전 중국산 도자에 대한 열광, 즉 ‘시누아즈리Chinoiserie’(중국 취미)가 유럽을 휩쓸며 유기적 추상 문양으로 대표되는 아르 누보의 선구가 되고, 접합면을 그대로 드러낸 로댕의 조각에 영감을 주었음은 간과되곤 한다. 마이센과 세브르, 로열 코펜하겐, 로열 덜튼 등 왕실 도자기와 그 전통을 이은 에르메스의 명품 도자기가 유명세를 치르는 반면, 퍼포먼스 공연장과 미술관에서 만나는 도자 예술의 현재적 면모는 아직 우리에게 낯설기만 하다.
『20세기 도자의 역사: 아르 누보에서 포스트모던 도자까지』는 영국 유수의 미술 출판사 템즈 앤드 허드슨의 권위 있는 ‘월드 오브 아트’ 시리즈 중 도예가이자 문필가인 에드먼드 드 왈의 대표작을 번역한 것이다. 20세기를 거치며 도자 예술이 가장 전위적이고 실험적인 동시대 미술로 거듭나는 분투를 그리고 있다. 낭만적 복고주의와 용기로서의 기능과 물질성을 파괴하는 실험, 그리고 회화, 조각, 건축 등 인접 분야와 교류를 확장하며 변신을 거듭해 온 현대 도자의 다채로운 면모가 소개된다. 이 책은 전통 도자 강국인 우리 역시 직면해 있는 전통 계승과 혁신의 문제 등 ‘현대 도자 예술’의 여러 가능성을 다양한 작품 분석과 함께 돌아볼 기회가 될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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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a참고문헌(p. 243-252)과 색인(p. 262-268) 수록
■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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