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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7475481 04800
- ISBN
- 9788937475009(세트)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841-6
- 청구기호
- 841 B932ℓKㅎ
- 서명/저자
-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 찰스 부코스키 지음 ; 황소연 옮김
- 원서명
- [원표제]Last night of the earth poems
- 발행사항
- 서울 : 민음사, 2019
- 형태사항
- 309 p. ; 21 cm
- 총서명
- 세계시인선 ; 48
- 기타저자
- Bukowski, Charles
- 기타저자
- 황소연
- 기타저자
- 부코스키, 찰스
- 가격
- \13,000
- Control Number
- hycl:115736
- 책소개
-
민음사 세계시인선 리뉴얼판. 찰스 부코스키가 노년에 마지막으로 출간한 대표작 <The Last Night of the Earth Poems>이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와 <창작 수업> 두 권으로 출간되었다. 민음사 세계시인선 리스트에 <사랑은 지옥에서 온 개>, <위대한 작가가 되는 법>을 포함하여 찰스 부코스키의 시집이 4권 포함되게 되었다.
죽음과 시간에 대한 고민이 많이 담겨 있고, 초기 시와 달리 사색적인 색채를 더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일상에서 내뱉는 말들에 담긴 아픈 의미들을 끄집어내면서도 특유의 유머로 승화해 낸다. 노시인은 죽음 앞에서도 결코 지나온 삶을 미화하진 않는다. "하지만 나이는 /우리의 행적이다."라면서 노년이라는 주제를 말랑하게만 다루고 있지 않다. 작가에게 죽음은 인간 보편의 경험이자 생명력에 힘을 부여하는 중요한 주제이기 때문이다.
일흔의 나이에 "작가의 벽에 부딪힌" 시인은 그래도 "난 아직 /운이 좋아. /작가의 벽에 부딪혔다는 /글이라도 쓰는 게 /아예 못 쓰는 것보다는 /낫잖아."라며 삶을 긍정한다. 왜냐하면 시인에게 글쓰기는 삶을 살게 하는 가장 큰 가치이기 때문이다. "글쓰기는 내게 /젊음의 샘 /나의 창녀 /나의 사랑 /나의 도박이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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