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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여섯 시에 나는 가장 길어진다 : 신영배 시집
오후 여섯 시에 나는 가장 길어진다 : 신영배 시집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2019727 03810
- KDC
- 811.7-6
- 청구기호
- 811.7 ㅅ869ㅇ
- 서명/저자
- 오후 여섯 시에 나는 가장 길어진다 : 신영배 시집 / 신영배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문학과지성사, 2009 ((2018 2쇄))
- 형태사항
- 126 p. ; 21 cm
- 총서명
- 문학과지성 시인선 ; 364
- 기타저자
- 신영배
- 가격
- \9,000
- Control Number
- hycl:116347
- 책소개
-
그림자의 세계가 현실로 다가온다.
자유와 절망, 버림의 극치에 서 있는 치명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
신영배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오후 여섯 시에 나는 가장 길어진다』. 초현실적이고 환영적인 이미지를 실재로 만들어내며, 한국 여성시의 새로운 지형을 형성하고 있는 젊은 시인인 신영배의 감각적인 시가 펼쳐진다. ‘물’의 이야기를 펼쳐냈던 전작시집에 이어, 이번 시집에서 큰 획을 이루고 있는 것은 ‘그림자’로 시인은 전형과 관습과 무관한 자신만의 시세계를 펼쳐놓는다.
2001년 문단에 나온 신영배 시인은 결코 기성의 것과 타협하지 않는 방식으로 시가 누릴 수 있는 자유를 탐닉하는 자유로운 영혼을 지녔다. 그녀는 진정한 현실을 지각하고, 그녀만의 방식으로 형태변화와 자유를 이끌어내는 시 「세상에서 가장 긴 나무의 오후」를 비롯해서 55편의 시를 수록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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