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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할 용기
삐딱할 용기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8801099(v.3) 03370
- KDC
- 370.4-6
- 청구기호
- 370.4 ㅎ156ㅃ
- 서명/저자
- 삐딱할 용기 / 하승수 [외]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교육공동체벗, 2018
- 형태사항
- 327 p. ; 23 cm
- 총서명
- 불온한 교사 양성 과정 ; 3
- 주기사항
- 권말부록: 불온한 교사 양성 과정 AS
- 기타저자
- 진냥
- 기타저자
- 공현
- 기타저자
- 하승수
- 기타저자
- 채효정
- 기타저자
- 정용주
- 기타저자
- 장은수
- 기타저자
- 이용석
- 기타저자
- 이상대
- 기타저자
- 배이상헌
- 기타저자
- 박형일
- 기타저자
- 김성애
- 기타저자
- 유윤종
- 가격
- \16,000
- Control Number
- hycl:116350
- 책소개
-
다시, 불온해질 시간
많은 사람들이 “이제 세상이 좋아졌다”고 말한다. 이른바 촛불 혁명으로 탄생한 현 정권에서 진보 매체와 시민사회운동 진영은 오히려 역량이 쇠퇴하는 ‘정권 교체의 역설’을 경험하고 있다. 교육의 영역도 마찬가지이다. 진보 교육감들이 전국에 포진해 있고, 많은 교육운동가들이 교육부와 교육청에 진출해 있는 상황에서 교육 개혁은 이제 시간문제인 것만 같다. ‘학교 혁신’과 ‘교육 공공성’, ‘교육 자치’ 등 교육운동 진영에서 주장해 오던 가치들이 정부의 국정 과제로 채택되는 지금, 더 이상 진보적 운동과 담론에 대한 갈증은 존재하지 않아 보인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우리가 바라던 사회와 얼마나 닮아 있는가. 인권운동 활동가 박래군은 2018년 12월,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맞아 쓴 글에서 지금 시대가 과거보다 불평등과 혐오, 차별이 넘쳐나고 있음을 역설한다. 차별과 불평등에 대한 감각을 벼리고 자신의 기득권을 성찰할 줄 아는 불온의 가치는 시대와 무관하게, 아니 오히려 지금처럼 ‘세상이 조금 좋아졌다’고 느끼는 때 더욱 필요하다. 그래서 불온한 교사는 필연적으로 지배적 담론에 저항하는 삐딱한 시선을 가질 수밖에 없다. 지금, 〈불온한 교사 양성 과정〉이 3권으로 다시 돌아온 이유이다.
다시, 불온해질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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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할 용기 / 하승수 [외]지음](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250650/32506504632.2023072512201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