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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어떻게 우리를 인간으로 만들었나
집은 어떻게 우리를 인간으로 만들었나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9198633 033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389-6
- 청구기호
- 389 A427hKㅇ
- 서명/저자
- 집은 어떻게 우리를 인간으로 만들었나 / 존 S. 앨런 지음 ; 이계순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석기 시대부터 부동산 버블까지, 신경인류학이 말하는 우리의 집
- 원서명
- [원표제]Home : How Habitat Made Us Human
- 발행사항
- 서울 : 반비, 2019
- 형태사항
- 367 p. ; 20 cm
- 서지주기
- 주(p. 335-364) 및 색인(p. 365-367)수록
- 기타저자
- Allen, John S.
- 기타저자
- 이계순
- 기타저자
- 애런, 존 S.
- 가격
- \18,500
- Control Number
- hycl:116783
- 책소개
-
안전하다는 감각, 편안함, 사랑 등은 ‘집’에 관해 흔히 떠올리는 감정들이다. 하지만 ‘내 집처럼 편하다’는 말에는 그보다 큰 의미가 숨어 있다. 신경인류학자 존 S. 앨런은 진화인류학, 신경과학, 감정 연구, 현대 사회학을 넘나들며 ‘집’이 인류 진화의 가장 중요한 인지적, 기술적, 문화적 생산물임을 증명한다. 저자는 ‘집’은 그저 인간의 손과 도구로 지어졌을 뿐 아니라 우리의 뇌를 통해 지어졌다고 말한다. 인류의 진화에 중요하게 작용한 것은 집의 물리적 요소가 아니라, ‘집’을 정의하고, 집이라는 개념을 만들어내고, 무엇보다도 집에 머문다고 느끼는 ‘감정’의 발전이었다는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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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0210646 | 389 A427hKㅇ | 자료열람실 | 대출가능 | My Folder 부재도서신고 | |
| M0210647 | 389 A427hKㅇ c.2 | 자료열람실 | 대출가능 | My Folder 부재도서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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