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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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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84077621 0336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367-6
- 청구기호
- 367 B465uKㄱ
- 서명/저자
- 언페어 / 애덤 벤포라도 지음 ; 김혜정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사법체계에 숨겨진 불평등을 범죄심리학과 신경과학으로 해부하다
- 원서명
- [원표제]Unfair : the new science of criminal injustice
- 발행사항
- 서울 : 세종, 2019
- 형태사항
- 479 p. : 삽화 ; 23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419-479
- 기타저자
- Benforado, Adam
- 기타저자
- 김혜정
- 기타저자
- 벤포라도, 애덤
- 가격
- \20,000
- Control Number
- hycl:117358
- 책소개
-
죄와 벌이 증거와 철저한 논리에 따라 결정된다는
우리의 믿음과 기대를 완벽히 뒤엎는 책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Audible.com 종합 1위]
법률 저술상에 빛나는 법학자 애덤 벤포라도는 형사 사법제도의 허점을 맹렬하게 좇는다. 오늘날의 수사와 재판이 상당히 허술하다고 지적한다. 저자는 하버드대 법학대학원 시절부터 ‘편견이 낳는 엄청난 피해’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2000년대 들어와 행동심리학, 인지과학이 인간 사고의 비합리성을 밝혀 왔지만, 사법제도에는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피의자의 직업과 외모, 재산 같은 범죄 실체와 동떨어진 요소들이 편견을 발동시키면 결국 사회적 약자와 평범한 시민들의 피해가 가중된다. 이것이 죄인을 물에 빠뜨려 죗값을 정하는 중세 재판과 무엇이 다르냐는 것이다.
변호사 활동 후, 드렉셀대 법학 교수가 된 벤포라도는 인지 심리학자들과 공동 연구를 수행하는 등 형사 사법제도의 문제에 천착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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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0 ▼b\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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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0211616 | 367 B465uKㄱ | 자료열람실 | 대출가능 | My Folder 부재도서신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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