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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과 닭
달걀과 닭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6372678 0389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spa
- KDC
- 879-6
- 청구기호
- 879 L771oKㅂ
- 서명/저자
- 달걀과 닭 / 클라리시 리스펙토르 지음 ; 배수아 옮김
- 원서명
- [원표제]Ovo e a galinha
- 발행사항
- 서울 : 봄날의책, 2019
- 형태사항
- 382 p. ; 22 cm
- 내용주기
- 달걀과 닭 -- 사랑 -- 장미를 본받아 -- 진화하는 근시 -- 먹어라, 아들 -- 사옹 크리스토바웅의 신비 -- 닭 -- 소피아의 재앙 -- 세상에서 가장 작은 여자 -- 수학교사의 범죄 -- 어느 젊은 여인의 몽상과 취기 -- 외인부대 -- 원숭이 -- 용서하는 신 -- 생일 축하해요, 어머니 -- 가족의 유대 -- 소중한 것 -- 저녁식사 -- 재물의 시작 -- 버팔로 -- 그곳으로 나는 간다 -- 우르카 바다에서 죽은 남자 -- 첫 입맞춤 -- 리우-니테로이 다리 앞에서 -- 발자국 소리 -- 브라질리아 -- 어느 날 그들이 암탉을 죽였을 때
- 기타저자
- Lispector, Clarice
- 기타저자
- 배수아
- 기타저자
- 리스펙토르, 클라리시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117502
- 책소개
-
‘환상적인 불협화음’을 내는 작가, 클라리시 리스펙토르
"좋아하는 여성작가를 만나기 위해 마르그리트 뒤라스, 엘프리데 옐리네크, 버지니아 울프를 거쳤지만, ‘환상적인 불협화음’을 내는 리스펙토르야말로 내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이다."
"「달걀과 닭」은 희게 번득이는 빛의 칼날처럼 느껴졌다. 나는 그런 칼날에 베이는 것을 사랑한다. 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종이의 촉감을 가진 광선이 피부 속으로 곧장 들어와 나라고 불리는 한 순간을 직선으로 투과하고 빠져나간다. 나는 희고 투명하게 피폭되었다. 그런 느낌을 이 단편집 번역 작업 내내 이어졌다."
― 배수아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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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브라질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브라질문학▼a브라질소설▼a단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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