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전치사 덕분에 영어 공부가 쉬워졌습니다
전치사 덕분에 영어 공부가 쉬워졌습니다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9719395 1374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본문언어 - eng
- KDC
- 745-6
- 청구기호
- 745 ㄱ439ㅈKㅋ
- 서명/저자
- 전치사 덕분에 영어 공부가 쉬워졌습니다 / 저자: 세키 마사오 ; 역자: 키 출판사
- 원서명
- [원표제]前置詞キャラ図鑑 : 核心のイメージがわかる!
- 발행사항
- 서울 : 키출판사, 2019
- 형태사항
- 159 p. : 천연색삽화 ; 19 cm
- 기타저자
- 關正生
- 기타저자
- 키 출판사
- 기타저자
- 세키 마사오
- 기타저자
- 관정생
- 가격
- \14,000
- Control Number
- hycl:117916
- 책소개
-
아리송했던 전치사의 세계가 선명하게!
전치사 핵심 이미지 캐릭터 도감
전치사라고 하면, 어떤 것을 사용하면 좋을지 모르겠고, 구별해서 사용하는 것이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특히 전치사가 어려운 사람은 대개
“전부 다 외울 수 없다, 어떤 것을 사용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적절하게 잘 못 쓰겠다, 헷갈린다, 복잡하다, 모르겠다, 용법이 많다” 등 이렇게 말한다.
그러나 괜찮다 ~~ 약간의 요령을 알면, 전치사는 재미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우선 전치사에서의 문제는 at은 ~에서’, on은 ‘~ 위에’, to는 ‘~에’ 등으로 해석해 버린다는 것이다. 이처럼 일반화해서 해석하는 것은 위험하다. 아래 예는 모두 on으로 나타나지만, on을 ‘~ 위에’라는 의미로 억지로 적용시켜서 해석하면 ②는 ‘벽 위에 있는 그림’은 ‘천장 위에 있는 거미’라는 식으로 이상한 문장이 된다.
① a book on the desk 책상 위에 있는 책
② a picture on the wall벽에 걸려 있는 그림
② a spider on the ceiling천장에 있는 거미
중요한 것은, 각 전치사의 핵심 이미지를 파악하는 것! 왜냐하면 전치사는 우리말 번역[직역]이 아닌 영어 본래의 이미지를 아는 것이 열쇠가 되기 때문이다.
핵심 이미지를 파악하면, 그 전치사의 전체 그림이 보이므로 활용하는 방법도 알게 된다. 이미지에서 의미를 떠올릴 수 있게 되므로 그 전치사가 가지는 의미를 모두 기억하지 않아도 다양한 문장을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게 된다!
MARC
008190729s2019 ulka 000a kor■007ta
■020 ▼a9791189719395▼g13740
■040 ▼a211063▼c211063
■0410 ▼akor▼aeng
■056 ▼a745▼26
■090 ▼a745▼bㄱ439ㅈKㅋ
■24500▼a전치사 덕분에 영어 공부가 쉬워졌습니다▼d저자: 세키 마사오▼e역자: 키 출판사
■24619▼a前置詞キャラ図鑑▼b核心のイメージがわかる!
■260 ▼a서울▼b키출판사▼c2019
■300 ▼a159 p.▼b천연색삽화▼c19 cm
■546 ▼a본문은 한국어, 영어가 혼합수록됨
■653 ▼a영어공부▼a영어학습▼a전치사
■7001 ▼a關正生
■710 ▼a키 출판사
■90011▼a세키 마사오
■90011▼a관정생
■9500 ▼b\14,00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ค้นหาข้อมูลรายละเอียด
- จองห้องพัก
- ไม่อยู่
- ยืมหนังสือขอ
- โฟลเดอร์ของฉัน
- ขอดูแร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