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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의 기준에 대하여;비극에 대하여 외
취미의 기준에 대하여;비극에 대하여 외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6000878 9316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112.7-6
- 청구기호
- 112.7 B348aKㄱ v.3
- 서명/저자
- 취미의 기준에 대하여;비극에 대하여 외 / 데이비드 흄 지음 ; 김동훈 옮김
- 원서명
- [원표제]Of tragedy
- 원서명
- [원표제]Of the standard of taste
- 발행사항
- 서울 : 마티, 2019
- 형태사항
- 297 p. ; 20 cm
- 총서명
- 미학 원전 시리즈 ; 3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277-289) 및 색인(p. 291-297) 수록
- 기타저자
- Hume, David
- 기타저자
- 김동훈
- 기타저자
- 흄, 데이비드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hycl:117945
- 책소개
-
도서출판 마티에서 서양 미학의 태동기인 17~18세기 영국, 프랑스, 독일에서 활발하게 일었던 다양한 이론을 번역해 소개하는 ‘미학 원전 시리즈’를 기획했다. 그 세 번째 책은 아름다움을 대상의 속성이 아니라 인간의 감정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당대 철학계를 뒤흔든 데이비드 흄의 『취미의 기준에 대하여 / 비극에 대하여 외』이다.
흄은 「취미의 기준에 대하여」에서 아름다움이 대상의 객관적 속성이라는 전통적 견해를 뒤집으면서 미학 논의의 새로운 흐름을 이끌었다. 또한 실제로 일어나면 고통스러운 사건을 무대를 통해 만나면 왜 희열을 주는지, 즉 ‘비극의 역설’을 「비극에 대하여」에서 자세히 해명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 책은 흄의 미학 논문 다섯 편을 옮겨 엮은 것으로, 앞서 언급한 두 편 외에 그의 주저 『인간본성론』 제2권 『정념론』의 「아름다움과 추함에 대하여」(발췌 옮김), 「섬세한 취미와 섬세한 정념에 대하여」, 「섬세한 취미와 섬세한 정념에 대하여」, 「글쓰기의 소박함과 세련됨에 대하여」가 실렸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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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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