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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사람을 죽였습니다
아들이 사람을 죽였습니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2654524 0318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334.2-6
- 청구기호
- 334.2 ㅇ146ㅅKㅇ
- 서명/저자
- 아들이 사람을 죽였습니다 / 아베 교코 지음 ; 이경림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가장 연약하고 고독한 이름, 가해자가족
- 원서명
- [원표제]息子が人を殺しました : 加害者家族の真実
- 발행사항
- 서울 : 이너북스, 2019
- 형태사항
- 255 p. ; 21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255) 수록
- 기타저자
- 阿部恭子
- 기타저자
- 이경림
- 기타저자
- 아베 교코
- 기타저자
- 아부공자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117985
- 책소개
-
상처주는 법을 먼저 배우는 사회에 울리는 무거운 경종!
가해자가족, 나쁜 피는 없다!
“연좌제는 살아 있다. 이 책을 읽으면 가해자가족이 죄를 함께 짊어지고 있으며 가해자 이상으로 책임을 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_ 임성택 변호사,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원
“세상은 피해자의 편에서 가해자에 대한 응보만 외칠 뿐 그들에게 무고한 가족이 있음을 배려치 않는다. 이 책은 철저히 외면당하는 범죄자의 가족들이 어떤 경험을 하는지 설명하고 있다.”
_ 이수정 교수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대법원 양형위원회 전문위원
“관심의 사각지대에 있으면서 가족이라는 이유로 원죄를 짊어지는 사람들의 사연이 절절하다. 풍부한 사례에 가독성은 덤이다.”
_ 류미 정신의학과전문의, 소설가
가해자가족이 세상을 살아가는 법
‘살인사건’ ‘학교 폭력’ ‘아동 성범죄’. 하루도 빠짐없이 범죄 소식이 들려온다. 피해자의 안타까운 사연은 대중의 공분을 사게 되고 이윽고 SNS를 통해 가해자의 ‘신상털기’가 시작된다. 출신학교, 사진, 주소, 전화번호 등 가해자의 모든 것은 무분별하게 게재되고 이 과정 속에서 가해자가족의 신상도 노출된다.
사건이 생길 때마다 진행되는 ‘신상털기’는 2차 피해를 발생시킨다. 2013년 국내에서도 아동성범죄자의 미성년 아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있었다. 인권의 사각지대에 있는 ‘가해자가족’에 대한 구제가 시급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언론, SNS에서 노출뿐만 아니라 가해자가족은 주변의 협박과 폭력, 따돌림 등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 죄인의 가족이기 때문에 당연히 견뎌야 한다는 자책과 주변의 시선에 가해자가족은 인간의 존엄을 포기하며 살아가고 있다.
1980년 국내에서도 헌법에서 연좌제를 금지하였다. 2019년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과연 연좌제는 없는지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 국내보다 먼저 가해자가족을 돕기 위해 설립된 일본 비영리단체 ‘월드오픈하트’의 사례는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다. 우리가 외면해 왔던 ‘불편한 이야기’를 똑바로 마주한 순간, 우리는 인간에 대한 철학과 시선을 바꾸게 될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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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a참고문헌(p. 255) 수록
■546 ▼a일본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인권문제▼a가해자가족▼a사회병리▼a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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