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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심 권하는 사회
수치심 권하는 사회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7360002 0318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181.71-6
- 청구기호
- 181.71 B877i2Kㅅ
- 서명/저자
- 수치심 권하는 사회 / 브레네 브라운 지음 ; 서현정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내가 부족하다는 생각은 어디에서 오는가
- 원서명
- [원표제]I thought it was just me (but it isn't)
- 판사항
- [개정판]
- 발행사항
- 고양 : 가나출판사, 2019
- 형태사항
- 351 p. ; 23 cm
- 주기사항
- '나는 왜 내 편이 아닌가(2012)'의 개정판임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347-351
- 기타저자
- Brown, Brene
- 기타저자
- 서현정
- 기타저자
- 브라운, 브레네
- 가격
- \16,500
- Control Number
- hycl:118465
- 책소개
-
“자존감 탓은 이제 그만, 문제는 수치심에 있다!”
세상이 강요하는 기준에 휘둘리지 않고 ‘진짜 나’로 사는 법
우리는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나는 왜 이 정도밖에 안 되지?’, ‘내 부족한 모습에 남들이 실망할지도 몰라’라는 생각을 하며 타인에게 괜찮은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애쓴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건 자존감 때문이라며 자존감에 책임을 돌리기도 한다. 그런데 정말 자존감이 높아지면 다 괜찮아질까?
두 번의 TED 강연으로 5,4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미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은 최고의 심리 전문가 브레네 브라운은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연연해하고 자신을 부족한 존재로 인식하게 만드는 데 ‘수치심’이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밝힌다. 자신이 인정받지 못할까봐 불안해하고 두려워하는 걸 개인이 해결해야 할 자존감 문제로만 치부할 게 아니라 수치심을 이용하는 사회문제로 봐야 한다고 말한다. 사회가 ‘이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렇게 행동해야 한다’ 식의 기준을 강요하며 수치심 거미줄을 만들어놓고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것처럼 느끼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세상이 강요하는 기준에 휘둘리지 않고 타인의 평가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수치심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고 있다. 수치심이 무엇이며 우리에게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고, 이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수치심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방법을 소개하는 이 책은 2007년 처음 출간된 이후 13년 째 미국 아마존 심리 분야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을 정도로 독자들의 지속적이고 열렬한 호응을 받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자신도 모르게 걸려들던 수치심의 덫에서 빠져나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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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a'나는 왜 내 편이 아닌가(2012)'의 개정판임
■504 ▼a참고문헌: p. 347-351
■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수치심▼a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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