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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을 언도받은 자 / 외줄타기 곡예사
사형을 언도받은 자 / 외줄타기 곡예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4207544 04800
- ISBN
- 9788994207339(세트)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본문언어 - fre, 원저작언어 - fre
- KDC
- 861-6
- 청구기호
- 861 G328cKㅈ
- 서명/저자
- 사형을 언도받은 자 / 외줄타기 곡예사 / 장 주네 지음 ; 조재룡 옮김
- 원서명
- [원표제]Condamne a mort et autres poemes suivi de Le funambule
- 발행사항
- 서울 : Workroom, 2015 ((2019 2쇄))
- 형태사항
- 309 p. ; 18 cm
- 총서명
- 제안들 ; 10
- 주기사항
- "장 주네 연보" 수록
- 기타저자
- Genet, Jean
- 기타저자
- 조재룡
- 기타저자
- 주네, 장
- 기타저자
- 쥬네, 쟝
- 기타저자
- 즈네, 장
- 가격
- \13,000
- Control Number
- hycl:118944
- 책소개
-
평생 낮은 자로서 소설을 통해, 희곡을 통해, 예술론을 통해 죽음과 예술을 조망했던 작가 장 주네의 씨앗이 담긴, 그의 첫 시집 [사형을 언도받은 자 / 외줄타기 곡예사]. 이 책을 옮기며 시 번역에 처음 도전한 번역가이자 평론가 조재룡은 「사형을 언도받은 자」를 비롯해 주네 작품 세계의 출발이 된 이 책의 시들이 주네의 소설, 산문, 희곡과 적극적으로 통한다고 지적한다. 즉 주네의 시와 소설과 산문과 희곡은 “크고 작은 변형을 서로 허용하고 적극적으로 차용한다는 점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상호텍스트성의 강력한 증거”가 된다. 작품 도처에서 목격되는 감옥에서의 생활과 동성애 체험을 기본으로, 그 대상과 모티브와 상징이 겹치고, 나아가 예술에 대한 관점과 태도가 한곳을 향한다. 그곳은‘죽음’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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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a"장 주네 연보" 수록
■546 ▼a프랑스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본문은 한국어, 프랑스어가 혼합수록됨
■653 ▼a프랑스시▼a프랑스문학
■7001 ▼aGenet, J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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