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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現代文學賞 수상시집 : 간발 외
(제63회) 現代文學賞 수상시집 : 간발 외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72758594 03810
- KDC
- 811.7-6
- 청구기호
- 811.082 ㅎ531하 2018
- 서명/저자
- (제63회) 現代文學賞 수상시집 : 간발 외 / 지은이: 황인숙 외
- 원서명
- [판권기표제] 2018 現代文學賞 수상시집 간발 외
- 원서명
- [책등표제]2018 제63회 現代文學賞 수상시집
- 발행사항
- 서울 : 현대문학, 2017
- 형태사항
- 199 p. ; 23 cm
- 내용주기
- 하얀 복도 외/ 황인숙 -- 새 교수 외/ 김상혁 -- 물안경과 달밤 외/ 신영배 -- 불씨 외/ 안희연 -- 봄꿈 외/ 유계영 -- 유리 공장 외/ 이영주 -- 어떤 봉인 외/ 정한아 -- 나의 도서관 외/ 문정희 -- 조용하고 안전한 나만의 세계 외/ 임승유 -- 여행의 메모 외/ 장석남
- 수상주기
- 제63회 現代文學賞, 2018
- 기타저자
- 황인숙
- 기타저자
- 정한아
- 기타저자
- 임승유
- 기타저자
- 장석남
- 기타저자
- 문정희
- 기타저자
- 이영주
- 기타저자
- 안희연
- 기타저자
- 김상혁
- 기타저자
- 신영배
- 기타저자
- 유계영
- 기타서명
- (제육십삼회) 현대문학상 수상시집
- 가격
- \12,000
- Control Number
- hycl:119186
- 책소개
-
젊음의 에너지가 밀고 나가는 실험적이고 활기찬 목소리들 가운데에서 황인숙의 시가 눈에 띈 것은, 역설적으로, 새로운 시적 접근 방법을 의도적으로 시도하거나 독특한 시를 만들려고 애쓰는 태도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의 시를 읽으면 좋은 시는 스스로 시라고 말하지 않는다는 것이 느껴진다. ‘시인이라는, 혹은 시를 쓰고 있다는 의식이 적으면 적을수록 사물을 보는 눈은 더 순수하고 명석하고 자유로워진다’는 김수영의 말을 황인숙의 시는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것 같다. 그래서 시 아닌 것들, 일상의 잡스러운 것들이 혼재된 곳에 촉수가 닿아 있는 황인숙의 시는 시라고 하기엔 너무나 일상적이고 일상이라고 하기엔 시라는 관습과 명칭이 생기기 전부터 있었을 어떤 떨림과 울림을 자신도 모르게 감지하게 한다. 그것은 몸에 체득되어 굳이 시가 되려고 애쓰지 않아도 제가 나와야 할 순간을 알고 있는 말일 것이다(김기택 시인 · 경희사이버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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