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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프랑스
지극히 사적인 프랑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8949182 03920
- KDC
- 309.126-6
- 청구기호
- 309.126 ㅇ631ㅈ
- 서명/저자
- 지극히 사적인 프랑스 / 오헬리엉 루베르 ; 윤여진 [공]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프랑스인 눈으로 '요즘 프랑스' 읽기
- 발행사항
- 서울 : 틈새책방, 2019
- 형태사항
- 442 p. : 삽화 ; 19 cm
- 기타저자
- 윤여진
- 기타저자
- Loubert, Aurélien
- 기타저자
- 루베르, 오헬리엉
- 가격
- \16,000
- Control Number
- hycl:119193
- 책소개
-
*〈JTBC〉 ‘비정상회담’ 오헬리엉 루베르의 프랑스 이야기
*냉정한 시선으로 환상을 걷어 낸 프랑스 인문서
*프랑스의 현재를 한눈에 보여주는 최신판 업데이트
오헬리엉 루베르의 ‘요즘’ 프랑스 이야기
〈비정상회담〉의 패널로 활약한 오헬리엉 루베르가 프랑스를 소개하는 인문서를 냈다. 《지극히 사적인 프랑스》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방송 활동을 한 오헬리엉이 자신의 눈으로 바라본 프랑스를 소개하는 책이다. 알베르토 몬디의 《이탈리아의 사생활》, 에밀 라우센의 《상상 속의 덴마크》에 이어 틈새책방이 기획한 〈지구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이 책은 프랑스의 남녀 관계부터 특유의 개인주의, 프랑스의 미식 문화, 교육, 취향, 정치, 프랑스인의 정체성 그리고 오헬리엉이 추천하는 프랑스의 개성 넘치는 여행지를 담고 있다. 프랑스를 이해하는 기초가 되는 문화, 정치, 사회 전반에 이르는 지식을 한국인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프랑스 해설서이자 인문서다. 오헬리엉이라는 필터를 거친, 지극히 사적인 영역에서 바라본 프랑스는 우리가 가지고 있던 이미지를 완전히 바꾸어 놓는다. 프랑스인 특유의 낭만과 연애부터 정치, 사회, 경제에 이르는 모든 부문에 있어서 ‘요즘’의 프랑스는 우리가 머릿속에 심어진 그것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그가 던지는 메시지는 ‘한국과 같은 고민을 하는 프랑스의 현실’이다. 우리는 프랑스가 세계를 선도하는 선진국, 복지와 사회 안전망이 확충되어 있고, 프랑스 대혁명의 전통 아래 인권을 존중하며, 똘레랑스를 통해 사회 통합을 하는 나라로 알고 있다. 낭만의 상징 파리, 세계 최고의 박물관 루브르, 패션의 중심지라는 문화 자본을 가진 화려한 나라라는 이미지 역시 마찬가지다. 그러나 프랑스인이 말하는 프랑스는 우리가 알던 프랑스가 아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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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프랑스 / 오헬리엉 루베르 ; 윤여진 [공]지음](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248717/32487174796.202303211637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