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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선과 아집의 역사
독선과 아집의 역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76769169 039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909-6
- 청구기호
- 909 T888m2Kㅈ
- 서명/저자
- 독선과 아집의 역사 / 바바라 터크먼 지음 ; 조민 ; 조석현 [공]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다른 모든 과학은 진보하는데 왜? 정치만은 옛날 그대로일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권력에 눈먼 통치자들은 한 나라를 어떻게 망치는가
- 원서명
- [원표제]March of folly : from troy to vietnam
- 판사항
- [개정판]
- 발행사항
- 파주 : 자작나무, 2019
- 형태사항
- 485 p. : 삽화 ; 23 cm
- 기타저자
- 조민
- 기타저자
- 조석현
- 기타저자
- 터크먼, 바바라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hycl:119359
- 책소개
-
『독선과 아집의 역사』는 아집과 독선으로 지나친 권력욕을 불태우다 스스로 무덤을 파고만 숱한 통치 사례를 세계 역사의 주요 사건을 토대로 생생히 보여주는 책이다.
"다른 모든 과학은 진보하고 있는데도 정치만은 옛날 그대로이다. 지금도 3,4 천년 전과 거의 차이가 없다"라고 미국의 제 2대 대통령 존 애덤스는 말했다. 이 책은 권력에 눈이 먼 통치자들이 한 나라를 어떻게 망하게 했는가를 살핀 책이다. 아둔함의 원형 트로이의 목마, 면죄부를 판매한 레오 10세 등 르네상스 시대의 교황들과 미국을 잃어버린 대영제국의 독선을 통해서 民의 뜻을 거역하는 위정자들은 결국 파멸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기원전 930년경 솔로몬왕의 아들로 태어나 이스라엘 민족을 갈가리 찢은 레호보암을 비롯해 역사의 시계를 멈추려 했던 프랑스 샤를 10세 등 권력에 눈이 먼 오만한 통치자들을 살피고 이같이 이어온 3천 년 아집의 역사를 기술했다.
이 외에도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가 스파르타의 왕비 헬레네를 유괴한 것이 발단이 된 트로이 전쟁에서 국익에 반하는 정책을 추구한 트로이 목마사건, 개혁보다 타락을 선택한 르네상스 시대 교황들, 대통령이 무려 다섯 번이 바뀔 동안 베트남에서 악전고투를 계속했던 미국 정부의 독선까지 정치인들의 뿌리 깊은 독선의 역사를 자세히 살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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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세계사▼a정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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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선과 아집의 역사 / 바바라 터크먼 지음 ; 조민 ; 조석현 [공]옮김](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248805/32488059675.2023062009540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