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그레이트 컨버전스
그레이트 컨버전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3730064 03320
- KDC
- 321.9-6
- 청구기호
- 321.9 B182gKㅇ
- 서명/저자
- 그레이트 컨버전스 / 리처드 볼드윈 지음 ; 엄창호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정보기술과 새로운 세계화
- 원서명
- [원표제]Great convergence : information technology and the new globalization
- 발행사항
- 서울 : 세종연구원, 2019
- 형태사항
- 375 p. : 삽화, 도표 ; cm
- 서지주기
- 주(p. 358-366) 및 색인(p. 367-375) 수록
- 기타저자
- Baldwin, Richard
- 기타저자
- 엄창호
- 기타저자
- 볼드윈, 리처드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hycl:119614
- 책소개
-
19세기 초 증기기관의 보급과 세계 평화가 정착됨에 따라 상품의 이동비용이 낮아지면서 세계화가 등장했다. 그리고 20세기 후반 정보통신기술로 지식의 이동비용이 크게 낮아지면서 또다시 세계화가 이루어졌다. 저자는 이것을 각각 1차 세계화, 2차 세계화라고 부른다.
1차 세계화로 인해, 4천 년 동안 세계경제를 지배하며 누려온 아시아와 중동의 오랜 문명국 지위를 현재 부자 나라들이 두 세기도 가기 전에 가로챘다. 역사가들은 이를 ‘대분기(Great Divergence)’라고 부른다. 그러나 한 세기 이상 등등했던 부자 나라들의 기세가 1990년부터 급격하게 꺾이기 시작해 20년 만에 완전히 뒤집혔다. 최근 20~30년간 두드러진 이런 경제 현상을 대분기에 빗대어 저자는 ‘대수렴(Great Convergence)’이라고 한다.
가장 충격적인 변화는 제조업 부문에서 일어났다. G7으로 불리는 현재 부자 나라들은 1970년 이후 하락세를 보이다가 1990년부터 급격한 몰락의 길을 걸었고, 그 반대 효과가 I6로 불리는 6개 개발도상국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3차 세계화를 앞두고 있다. 저자 리처드 볼드윈은 텔레프레즌스와 텔레로보틱스의 발달로 사람의 이동비용이 낮아지면서 곧 3차 세계화가 도래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MARC
008191104s2019 ulkad b 001a kor■007ta
■020 ▼a9791163730064▼g03320
■040 ▼a211063▼c211063
■056 ▼a321.9▼26
■090 ▼a321.9▼bB182gKㅇ
■24500▼a그레이트 컨버전스▼d리처드 볼드윈 지음▼e엄창호 옮김
■2461 ▼i표제관련정보▼a정보기술과 새로운 세계화
■24619▼aGreat convergence▼binformation technology and the new globalization
■260 ▼a서울▼b세종연구원▼c2019
■300 ▼a375 p.▼b삽화, 도표▼ccm
■504 ▼a주(p. 358-366) 및 색인(p. 367-375) 수록
■653 ▼a세계화▼a경제변동
■7001 ▼aBaldwin, Richard
■7001 ▼a엄창호
■90011▼a볼드윈, 리처드
■9500 ▼b\18,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