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예술의 정의
예술의 정의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8319091 94100
- ISBN
- 9791195872916(세트)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600.1-6
- 청구기호
- 600.1 A191dKㄱ
- 서명/저자
- 예술의 정의 / 지은이: 토머스 애더지안 ; 옮긴이: 강은교 [외]
- 원서명
- [원표제]Definition of art
- 원서명
- [원표제]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Summer 2016 ed.))
- 발행사항
- 서울 : 전기가오리, 2018
- 형태사항
- 63 p. ; 22 cm
- 총서명
- 스탠퍼드 철학백과의 항목들 ; 8
- 주기사항
- 공옮긴이: 남수빈, 김수진, 박채연, 신우승, 최윤정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51-56) 수록
- 기타저자
- Adajian, Thomas
- 기타저자
- 강은교
- 기타저자
- 남수빈
- 기타저자
- 김수진
- 기타저자
- 박채연
- 기타저자
- 신우승
- 기타저자
- 최윤정
- 기타저자
- 애더지안, 토머스
- 가격
- \9,900
- Control Number
- hycl:119723
- 책소개
-
전기가오리가 시리즈의 8권으로 애더지안의 『예술의 정의』를 선보인다. 우리가 예술이 무엇인지를 안다고 할 때, 그 앎이 정의의 형태로 진술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예술의 경우 그에 대한 정의를 확보하기가 쉽지 않다. 예술이라는 피정의항이 단일한지의 여부 자체가 합의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예술의 정의」 는 이와 같은 제약을 서술하는 것을 시작점으로 삼아, 현대 영미 철학에서 시도된 다양한 시도를 짜임새 있게 서술한다. 이 모든 서술은 우리가 가능한 한 피해야 한다는 데 합의했던 열거적 정의가 예술에 유일한 정의 방식인 것은 아닌지, 만일 그렇다면 열거적 정의를 예술에 대한 유일한 정의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은 아닌지를 묻는 일로 수렴된다.
MARC
008191108s2018 ulk b 000a kor■007ta
■020 ▼a9791188319091▼g94100
■0201 ▼a9791195872916(세트)
■040 ▼a211063▼c211063
■0411 ▼akor▼heng
■056 ▼a600.1▼26
■090 ▼a600.1▼bA191dKㄱ
■24500▼a예술의 정의▼d지은이: 토머스 애더지안▼e옮긴이: 강은교 [외]
■24619▼aDefinition of art
■24619▼a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g(Summer 2016 ed.)
■260 ▼a서울▼b전기가오리▼c2018
■300 ▼a63 p.▼c22 cm
■44000▼a스탠퍼드 철학백과의 항목들▼v8
■500 ▼a공옮긴이: 남수빈, 김수진, 박채연, 신우승, 최윤정
■504 ▼a참고문헌(p. 51-56) 수록
■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예술▼a예술철학
■7001 ▼aAdajian, Thomas
■7001 ▼a강은교
■7001 ▼a남수빈
■7001 ▼a김수진
■7001 ▼a박채연
■7001 ▼a신우승
■7001 ▼a최윤정
■90011▼a애더지안, 토머스
■9500 ▼b\9,900
![예술의 정의 / 지은이: 토머스 애더지안 ; 옮긴이: 강은교 [외]](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249221/32492212431.202205270538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