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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의 몽타주
충동의 몽타주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74185923 931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185.5-6
- 청구기호
- 185.5 Z82oKㄱ
- 서명/저자
- 충동의 몽타주 / 슬라보예 지젝 ; 자크 데리다 외 지음 ; 강수영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충동에 관한 18개의 텍스트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자크 라깡의 충동이론
- 원서명
- [원표제]Umbr(a) a journal of the unconscious, On the drive, No.1(1997)
- 발행사항
- 고양 : 인간사랑, 2019
- 형태사항
- 276 p. : 삽화 ; 21 cm
- 총서명
- 무의식의 저널 Umbr(a)
- 서지주기
- 각 장마다 주 수록
- 기타저자
- Zizek, Slavoj
- 기타저자
- Derrida, Jacques
- 기타저자
- 강수영
- 기타저자
- 지젝, 슬라보예
- 기타저자
- 데리다, 자크
- 가격
- \17,000
- Control Number
- hycl:120395
- 책소개
-
이책은:
이제 여기 18개의 충동에 관한 몽타주가 있다. 충동이라는 단 하나의 개념으로 다수의 논자들이 글을 쓰고 한 권의 책으로 묶어내는 일은 우리에게 흔치않은 기회를 제공한다. 누구든 충동에 관한 이 18개의 에세이를 읽고 나면 우리 몸에서 작동하는 충동이라는 기묘한 현상이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무엇인지 당장은 꼭 집어내어 말할 수 없을지 몰라도 막연하게나마 우리는 느낄 수 있다. 매순간 지속적으로 꾸준하게 포기하지 않고, 주체의 의식적 통제와 부인에도 불구하고 주체를 압박하는 그 무엇인가를.
인간주체로서 우리에게 충동은 필연이다. 내 안의 뭔가, 내 욕망을 지속적으로 방해하는 그것, 그 필연적 기표가 있다. 나를 대타자와의 불완전한 결속으로부터 떼어내어 다른 운명의 길을 가게 해줄 그 무엇을 통해 나는 특별하고 고유한 존재가 된다. 내가 ‘나’로서의 참다움을 유지하는 것은 다른 무엇[학벌, 가문, 재력 등]이 아니라 충동과 주이상스에 기원한다. 하지만 모두가 충동이 제시하는 운명을 따르지는 않는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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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정신분석▼a충동▼a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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