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제0호 - [전자책] : 움베르토 에코 장편소설
제0호 - [전자책] : 움베르토 에코 장편소설 / 움베르토 에코 지음 ; 이세욱 옮김
제0호 - [전자책] : 움베르토 에코 장편소설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전자책전자책
ISBN  
9788932919270
ISBN  
9788932966205(e-Book) 03880 : \3726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ita
KDC  
883-6
저자명  
에코, 움베르토
서명/저자  
제0호 - [전자책] : 움베르토 에코 장편소설 / 움베르토 에코 지음 ; 이세욱 옮김
원서명  
[원표제]Numero zero
발행사항  
파주 : 열린책들, 2018( (북큐브네트웍스, 2018))
형태사항  
전자책 1책 : 천연색
주기사항  
전자 데이터
주기사항  
원저자명: Umberto Eco
주기사항  
원서의 총서표제: Narratori italiani
초록/해제  
요약: 움베르토 에코의 마지막 소설 『제0호』. 2016년 2월 19일 췌장암으로 별세한 움베르트 에코가 2015년에 펴낸 마지막 소설로, 정보의 홍수 속에 사는 현대인에게 올바른 저널리즘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1992년, 실제 이탈리아에서 전무후무한 정치 스캔들이 터지며 대대적인 부패 청산의 물결이 일던 시기를 배경으로 막대한 자금력과 조직력으로 무장한 세력가를 배후에 둔 어느 신문사의 편집부를 주 무대로, 무솔리니의 죽음을 둘러싼 황색 언론의 행태를 생생하게 그려냈다.
키워드  
이탈리아문학 이탈리아소설 제0호
기타저자  
이세욱 , 1962-
기타형태저록  
제0호. 9788932919270
원문정보  
로그인후 원문을 볼수있습니다.
기타저자  
Eco, Umberto , 1932-2016
기타서명  
제영호
가격  
\37260
Control Number  
hycl:120530
책소개  
무엇을 믿어야 하며, 어디까지가 진실인가?

움베르토 에코의 마지막 소설 『제0호』. 2016년 2월 19일 췌장암으로 별세한 움베르트 에코가 2015년에 펴낸 마지막 소설로, 정보의 홍수 속에 사는 현대인에게 올바른 저널리즘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1992년, 실제 이탈리아에서 전무후무한 정치 스캔들이 터지며 대대적인 부패 청산의 물결이 일던 시기를 배경으로 막대한 자금력과 조직력으로 무장한 세력가를 배후에 둔 어느 신문사의 편집부를 주 무대로, 무솔리니의 죽음을 둘러싼 황색 언론의 행태를 생생하게 그려냈다.

싸구려 글쟁이로 변변찮은 직장을 전전하던 중년의 콜론나는 창간을 앞둔 신문사 ‘도마니(내일)’의 부름을 받는다. 그가 주문받은 역할은 신문사 주필의 대필 작가로서, 끝내 창간되지 않을 신문 ‘제0호’의 제작 과정에 투입되어 편집부에서 벌어지는 그간의 역사를 기록하는 것이다. 주필은 신문이 끝내 창간되지 않고 일자리를 잃게 되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폭로를 담은 책을 한 권 마련해 두려 한다.

제안을 받아들인 콜론나는 주필과의 비밀을 공유한 채, 곧 ‘도마니’가 고용한 여섯 명의 기자들과 대면한다. 그는 기사에 쓰일 표현을 검토하는 일종의 고문으로 신분을 위장하고 창간 예비 판인 ‘제0호’를 위해 일한다. 현장에 자금을 대는 이는 콤멘다토르 비메르카테로 알려진 세력가로, 큰 신문을 이끄는 엘리트의 세계를 장악함으로써 정재계의 거물들에 대한 자신의 영향력을 입증하는 것이 그의 목적이다. 한마디로 말해 ‘도마니’는 세력 확장을 위한 협박용 언론으로, 창간 예비 판에 사회의 거물들이 궁지로 몰 만한 정보를 흘려 그들에게 두려움을 심어 주고자 한다.

연이은 편집 회의에서 그들은 진실보다 특종에 갈증을 느끼는 대중들을 위한 자극적인 기사 작성법을 논의한다. 제목만 바꿔 단 재탕의 뉴스거리 등 ‘제0호’가 준비한 기획물들은 엉터리 저널리즘의 표본이라 부를 만한 것들이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이 세운 가설을 토대로 사라진 무솔리니의 흔적을 추적하며 교황, 정치가, 테러리스트, 은행, 마피아, CIA, 프리메이슨까지 얽힌 폭로 기사를 준비하던 기자 브라가도초가 등에 칼을 맞고 살해된 채 발견되는데…….

MARC

 008191226s2018        ggk          s          000a    kor
■007cr
■020    ▼a9788932919270
■020    ▼a9788932966205(e-Book)▼g03880▼c\37260
■0411  ▼akor▼hita
■056    ▼a883▼26
■1001  ▼a에코,  움베르토
■24510▼a제0호▼h[전자책]▼b움베르토  에코  장편소설▼d움베르토  에코  지음▼e이세욱  옮김
■24619▼aNumero  zero
■260    ▼a파주▼b열린책들▼c2018▼f(북큐브네트웍스▼g2018)
■300    ▼a전자책  1책▼b천연색
■500    ▼a전자  데이터
■500    ▼a원저자명:  Umberto  Eco
■500    ▼a원서의  총서표제:  Narratori  italiani
■516    ▼aePUB
■520    ▼a움베르토  에코의  마지막  소설  『제0호』.  2016년  2월  19일  췌장암으로  별세한  움베르트  에코가  2015년에  펴낸  마지막  소설로,  정보의  홍수  속에  사는  현대인에게  올바른  저널리즘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1992년,  실제  이탈리아에서  전무후무한  정치  스캔들이  터지며  대대적인  부패  청산의  물결이  일던  시기를  배경으로  막대한  자금력과  조직력으로  무장한  세력가를  배후에  둔  어느  신문사의  편집부를  주  무대로,  무솔리니의  죽음을  둘러싼  황색  언론의  행태를  생생하게  그려냈다.
■530    ▼a책자형태로  간행:  ISBN  9788932919270
■653    ▼a이탈리아문학▼a이탈리아소설▼a제0호
■7001  ▼a이세욱▼d1962-
■7760  ▼t제0호▼z9788932919270
■85642▼uhttp://hyw.yes24library.com/ebook/ebook_detail.asp?goods_id=181101499
■90010▼aEco,  Umberto▼d1932-2016
■9400  ▼a제영호
■9500  ▼b\3726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New Books MORE
    Related books MORE
    Statistics for the past 3 years. Go to brief

    Подробнее информация.

    • Бронирование
    • не существует
    • Книга оказать запросу
    • моя папка
    • Первый запрос зрения
    материал
    полка no. Reg No. Количество платежных Местоположение статус Ленд информации
    전자책 EB013767 전자책 별도확인(전자책) My Folder 부재도서신고
    전자책 EB013768 c.2 전자책 별도확인(전자책) My Folder 부재도서신고

    * Бронирование доступны в заимствований книги. Чтобы сделать предварительный заказ, пожалуйста, нажмите кнопку бронирование
    * 최근 반납된 자료인 경우 안내데스크 보관 여부 추가 확인 요망

    Books borrowed together with this book

    Related books

    Related Popular B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