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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래할 책
도래할 책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76823656 04100
- ISBN
- 9788976823205(세트)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KDC
- 809-6
- 청구기호
- 809 B641ℓKㅅ
- 서명/저자
- 도래할 책 / 모리스 블랑쇼 지음 ; 심세광 옮김
- 원서명
- [원표제]Livre venir
- 발행사항
- 서울 : 그린비, 2011 ((2018 3쇄))
- 형태사항
- 520 p. ; 22 cm
- 총서명
- 모리스 블랑쇼 선집 ; 3
- 서지주기
- "모리스 블랑쇼 연보"와 색인(p. 515-520) 수록
- 키워드
- 문학평론
- 기타저자
- Blanchot, Maurice
- 기타저자
- 심세광
- 기타저자
- 블랑쇼, 모리스
- 가격
- \27,000
- Control Number
- hycl:120589
- 책소개
-
예술, 작품, 문학의 본질을 묻는 블랑쇼의 새로운 문학 이론!
은둔의 철학자, 근대성의 조종을 울린 사제로 불리면서 푸코·들뢰즈·데리다로부터 낭시·라쿠-라바르트·아감벤에 이르기까지 당대 최고의 철학자들에게 끊임없는 영감의 원천이 되어 왔던 모리스 블랑쇼의 선집 「블랑쇼 선집」제 3권. 『도래할 책』은 20세기 이후 서구 문학에 대해 가장 탁월한 분석이라고 평가받는 블랑쇼의 역작이다. 문학이 우리에게 무엇인지, 문학은 과연 가능한지를 물어 왔던 저자는 이 책에서 다양한 작가와 작품들, 바깥, 황야, 죽음과 같은 그만의 개념을 통해 더욱 철학적이고 근본적인 수준으로 문학과 예술을 바라본다. 특히 세이렌과 오디세우스의 신화를 문학적 체험의 전면에 내세움으로써, 문학이야말로 이질적인 것의 수용이며, 고정적이고 정적인 것에 대한 위반임을 분명히 한다. 블랑쇼의 전기와 후기 사유 사이에 있는 이 책을 통해 블랑쇼가 점점 더 이질적인 것을 수용하고, 독단적이고 동일한 사유의 억압을 해체하는 위반적인 글쓰기로 이행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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