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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된 루쉰과 현대중국
상상된 루쉰과 현대중국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59054112 93820
- KDC
- 820.907-6
- 청구기호
- 820.907 ㅊ689ㅅ
- 서명/저자
- 상상된 루쉰과 현대중국 / 지은이: 최진호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한국에서 루쉰이라는 물음
- 원서명
- [대등표제]Imagined Lu-xun and modern China in Korea
- 발행사항
- 서울 : 소명출판, 2019
- 형태사항
- 306 p. ; 24 cm
- 총서명
- 한국연구원 동아시아 심포지아 = EAS ; 3
- 서지주기
- 각 장마다 각주 및 참고문헌(p. 294-304) 수록
- 기타저자
- 최진호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hycl:120611
- 책소개
-
한국에서 수용된 루쉰은 식민과 냉전이라는 안경을 통해 파편적으로 유통되었다. 마오쩌둥이 루쉰을 ‘중국 혁명’의 상징으로 호명한 순간 한국에서 상상할 수 있는 루쉰이란 고작 ‘계몽주의자’로서의 면모였을 뿐이다. 이 책의 제목 ‘상상된 루쉰’이란 이러한 문제의식을 담고 있다. 한국의 루쉰상이 중국에서만큼 대중적이거나 전면적인 관심을 갖지 못했음에도 루쉰은 1920년대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번역된 유일한 중국문학가이자 사상가라는 것 역시 사실이다. 때문에 한국이 상상하고 있는 루쉰은 지금의 중국을 낳은, 또는 중국을 이해하는 통로로서의 역할을 한다. 다시 말해 한국의 지식인들은 루쉰을 통해 중국의 현대성을 가늠할 수 있었던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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