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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그리고 패션 : 샤넬을 입은 장군들
전쟁 그리고 패션 : 샤넬을 입은 장군들 / 남보람 지음
전쟁 그리고 패션 : 샤넬을 입은 장군들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91195626830 03590
KDC  
592.011-6
청구기호  
592.011 ㄴ515ㅈ
서명/저자  
전쟁 그리고 패션 : 샤넬을 입은 장군들 / 남보람 지음
원서명  
[대등표제]War and fashion
발행사항  
서울 : 와이즈플랜, 2019
형태사항  
251 p. : 천연색삽화 ; 23 cm
주기사항  
사진출처(p. 250-251) 수록
키워드  
패션역사 군복
기타저자  
남보람
가격  
\18,000
Control Number  
hycl:120838
책소개  
“이게 군복이었어? 이것도?”
99%가 모르는 군복 이야기 ? 전쟁 그리고 패션

군복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국방색, 각, 주름, 깔깔이, 긴소매, 춥다, 덥다, 고생이 많다...
한마디로 ‘패션’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아무래도 군기가 바짝 든 채 첫 휴가를 나온 일등병이나
앞 단추도 채우지 않고 어슬렁거리는 예비군을 주로 봐서 그런 것이리라.

그런데 역사적으로 그 시대 최고의 패션리더는 개선장군들, 즉 군복을 입은 군인이었다.
그들의 ‘멋짐’은 선망의 대상이었으며 그야말로 ‘워너비’였다.
한편,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율을 얻어야 하는 전장에서
더 나은 전투복으로 개선시켜 나가는 과정은 말 그대로 전쟁과도 같았다.

그 멋짐과 쓰임새는 디자이너와 유명 인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지금 현대인의 일상생활을 지배하고 있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길 때쯤엔 당신은 이미 당신의 옷장을 열어보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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