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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두 페소아의 마지막 사흘 : 어떤 정신착란
페르난두 페소아의 마지막 사흘 : 어떤 정신착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4637152 04880
- ISBN
- 9788954620963(세트)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ita
- KDC
- 883-6
- 청구기호
- 883 T114gKㄱ
- 서명/저자
- 페르난두 페소아의 마지막 사흘 : 어떤 정신착란 / 안토니오 타부키 지음 ; 김운찬 옮김
- 원서명
- [원표제]Gli ultimi tre giorni di Fernando Pessoa
- 발행사항
- 파주 : 문학동네, 2015
- 형태사항
- 88 p. ; 20 cm
- 총서명
- 안토니오 타부키 선집 ; 7
- 주기사항
- 이 책은 저자 타부키가 1935년 페소아가 죽기 전 사흘을 상상하며 풀어낸 전기적 픽션임
- 주기사항
- 권말부록: 페르난두 페소아의 시 「담배 가게」
- 주기사항
- 권말 안토니오 타부키 연보 수록
- 기타저자
- Tabucchi, Antonio
- 기타저자
- 김운찬
- 기타저자
- 타부키, 안토니오
- 가격
- \9,000
- Control Number
- hycl:121201
- 책소개
-
페르난두 페소아를 위한 문학적 초혼제이자, 타부키식의 오마주!
안토니오 타부키 선집의 일곱 번째 작품 『페르난두 페소아의 마지막 사흘』. 포르투갈 작가 페르난두 페소아의 중요성을 전 세계에 알린 번역자이자 명망 있는 연구자 중 한 사람인 저자가 1935년 페소아가 죽기 전 사흘을 상상하며 환상적으로 풀어낸 전기적 픽션이다. 저자가 페소아의 마지막을 글로써 지켜주고자 한 부적과도 같은 책으로, 저자가 첫눈에 페소아의 작품세계에 빠져들었다고 하는 《담배 가게》 시 전문을 함께 수록하였다.
1935년 11월 28~30일, 이 짧은 3일의 기록 속에는 페소아의 전 생애와 문학세계의 정수를 아우르는 전기적 사실들이 간결한 대화 몇 마디 속에 모두 녹아들어가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70여 개가 넘는 다른 이름을 만들어 각각 나름대로의 독특한 전기와 직업과 정신세계를 부여해왔던 페소아의 수많은 다른 이름들과 그 주변인들을 한자리에 모아 페소아와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누게 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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