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브메뉴

우물과 탄광 : 진 필립스 장편소설
우물과 탄광 : 진 필립스 장편소설 / 진 필립스 지음 ; 조혜연 옮김
우물과 탄광 : 진 필립스 장편소설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88954670265 0384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KDC  
843.6-6
청구기호  
843.6 P559wKㅈ
서명/저자  
우물과 탄광 : 진 필립스 장편소설 / 진 필립스 지음 ; 조혜연 옮김
원서명  
[원표제]Well and The Mine
발행사항  
파주 : 문학동네, 2020
형태사항  
357 p. ; 22 cm
키워드  
영미문학 영미소설
기타저자  
Phillips, Gin
기타저자  
조혜연
기타저자  
필립스, 진
가격  
\13,800
Control Number  
hycl:121255
책소개  
“어떤 여자가 우물 안으로 아기를 던져버렸어.”

하얀 목화밭과 검은 광산이 공존하는 1930년대 미국의 탄광 마을
우물물처럼 잔잔한 한 가족의 일상에 균열을 일으킨 미스터리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을 향하는 독보적인 사랑과 진심의 드라마

나는 우리집 우물을 정말 좋아했다. 저녁을 먹고 식구들이 테라스로 나가면 나는 홀로 뒷마당에 앉아 우물을 바라보았다. 그런데 그날은 저멀리서 한 여자가 걸어왔다. 담요로 감싼 아기를 안은 채 다가와 우물 뚜껑을 열었다. 그리고, 아기를 던졌다. 고요히 첨벙하는 물소리…… 며칠 후, 나는 언니와 함께 최근에 출산한 적 있는 동네 여자들의 리스트를 만들었다. “언니는 죽은 아기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려고 이 일을 하겠다는 거지?” 나는 여전히 미심쩍었다. 언니가 곧바로 대답했다. “엄마가 아기를 지나치게 아끼고 사랑하고 소중히 여겨도 이런 일을 벌일 수 있는 건지 알고 싶을 뿐이야.

MARC

 008200130s2020        ggk                      000af  kor
■007ta
■020    ▼a9788954670265▼g03840
■040    ▼a211063▼c211063
■0411  ▼akor▼heng
■056    ▼a843.6▼26
■090    ▼a843.6▼bP559wKㅈ  
■24500▼a우물과  탄광▼b진  필립스  장편소설▼d진  필립스  지음▼e조혜연  옮김
■24619▼aWell  and  The  Mine
■260    ▼a파주▼b문학동네▼c2020
■300    ▼a357  p.▼c22  cm
■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영미문학▼a영미소설
■7001  ▼aPhillips,  Gin
■7001  ▼a조혜연
■90011▼a필립스,  진
■9500  ▼b\13,800

미리보기

내보내기

chatGPT토론

Ai 추천 관련 도서


    신착도서 더보기
    관련도서 더보기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대출신청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소장자료
    서가번호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대출가능여부 대출정보
    M0216819 843.6 P559wKㅈ 자료열람실 대출가능 마이폴더 부재도서신고
    M0216820 843.6 P559wKㅈ c.2 자료열람실 대출가능 마이폴더 부재도서신고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 최근 반납된 자료인 경우 안내데스크 보관 여부 추가 확인 요망

    해당 도서를 다른 이용자가 함께 대출한 도서

    관련도서

    관련 인기도서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