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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 이유월 장편 소설. 01
730 : 이유월 장편 소설. 01 / 지은이: 이유월
730 : 이유월 장편 소설. 01

Detailed Information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91190379779(v.1) 04810
ISBN  
9791190379762(세트)
KDC  
813.7-6
청구기호  
813.7 ㅇ839ㅊ v.1
서명/저자  
730 : 이유월 장편 소설. 01 / 지은이: 이유월
발행사항  
부천 : 뿔미디어, 2019
형태사항  
495 p. ; 21 cm
총서명  
Feel premium edition
키워드  
한국문학 한국소설 로맨스소설
기타저자  
이유월
기타서명  
칠백삼십
기타서명  
칠삼공
가격  
\12,000
Control Number  
hycl:121278
책소개  
“그래피티를 좀 그려 줘야겠어.”
“그게 무슨 엿같은,”
“무슨 엿인지는 나도 잘 몰라. 심부름하는 입장이라.”
투자은행 직원처럼 수트를 빼입은 남자가 나타났을 때부터 이상하단 생각은 했지만
상황은 감조차 잡히지 않는 방향으로 전개 중이다.
“거절하면?”
“안 될 거야. 심부름시키신 분이, 성정이 좀 모질어서.”

20세기말 뉴욕. NYPD가 가장 잡고 싶어 하는 거리의 낙서꾼 세븐써리.
지명하는 장소에 그래피티를 그려 달라는 거액의 제안이 들어온다.

“심부름시켰다는 분, 그쪽 맞지?”
“나한테 관심 갖지 마.”
“관심 이미 생겼다고. 다시 말해 줘야 해?”
“관심 이미 생겼다고. 다시 말해 줘야 해?”

뉴욕에서 자란 이들만의 독특한 냄새가 있다.
불친절하고 오만하며 위험한 냄새. 거리를 둬야 한다, 거리를.

“나는, ……위험한 사람이야.”
“그런 이유라면 걱정 마. 아마 너보다 내가 훨씬 더 위험할 거니까.”

이 남자가 던져 넣은 파문 같은 희망은 언제부턴가 높은 파도가 되어 버렸다.
빛나는 웃음. 설레는 마음. 평범한 시간 같은 걸 나도 한 번쯤은 가져 보고 싶다는,
그럴 수 있을 거라는 희망.

그 구차하고 미련한 희망 따위가.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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