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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예술미디어 콘텐츠의 활용
인문예술미디어 콘텐츠의 활용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58903022 94680
- ISBN
- 9791158903008 (세트)
- KDC
- 600.13-6
- 청구기호
- 600.13 ㄱ788ㅇ
- 서명/저자
- 인문예술미디어 콘텐츠의 활용 / 김수연 지음
- 원서명
- [대등표제]Humanities, cultural arts, & media
- 발행사항
- 서울 : 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 2019
- 형태사항
- 239 p. : 삽화 ; 23 cm
- 총서명
- 루체테인문학사업단 인문융합 시리즈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222-231)과 색인(p. 232-239) 수록
- 기금정보
- 이 저서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하는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CORE)의 지원을 받아 출간되었음
- 기타저자
- 김수연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hycl:122012
- 책소개
-
고전 콘텐츠가 지닌 공감과 치유, 연대와 상생의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이 책은 다양한 매체 환경에서 고전에 담긴 이야기성이 어떻게 구현되고 그 안의 서사력이 어떻게 발현되는지 검토함으로써 고전 콘텐츠 기획?개발의 올바른 방법이 무엇인지, 또 현대인이 이를 통해 어떠한 의미 있는 교류를 이어나갈 수 있는지 방향을 제시하는 인문 고전-예술 미디어 융합 입문서이다. 그간 고전에서 소재를 차용한 콘텐츠들은 대부분 선택적 표층 요소인 매체가 주도하는 환경에서 매체가 요구하는 내용의 소재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기획되었다. 하지만 이는 고전이 제공하는 원천서사의 가치를 구현하지 못하고 소모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21세기의 콘텐츠는 기존 틀에서 벗어나 고전서사의 윤리성을 통해 현대인의 상처에 대한 서사적 연대 및 치유의 가능성까지 읽어낼 수 있는 방향으로 기획되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여러 고전 문학 작품 혹은 고전의 소재를 차용한 현대의 작품들 속에 투영된 서사의 윤리성을 공유하는 데서 시작하여 삶의 서사적 결핍과 질문에 동행하고, 취약성에 공명하는 윤리적 서사성을 콘텐츠의 기획 방향으로 제시한다. 이를 위해 콘텐츠를 표층 요소인 전달 내용과 전달 매체, 심층 기제인 이야기성과 서사력, 수신자 반응까지 포함하는 개념으로 이해하고, 고전 문학이 현대의 콘텐츠 기획에 어떠한 의미 있는 방향을 제안하는지 살펴본다. 또한 현대인을 위한 치유적 콘텐츠 제작의 조건으로서 여러 고전 문학 작품에 담긴 원천서사 속 관계성과 공간성을 발견하고, 이들을 통해 궁극적으로 서사적 연대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을 접하는 독자들은 고전이 제공하는 원천서사를 통해 현대인의 결핍을 응시하고, 그들의 취약한 삶의 이야기에 공명함으로써 위로와 치유의 가능성을 담은 새로운 미디어 콘텐츠 기획의 단서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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