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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 발가숭이 어록
禪, 발가숭이 어록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59051265 93220
- KDC
- 809.1-6
- 청구기호
- 809.1 ㅅ611ㅅ
- 서명/저자
- 禪, 발가숭이 어록 / 송준영 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송준영의 선시 펼쳐 읽기
- 발행사항
- 서울 : 소명출판, 2018
- 형태사항
- 1127 p. ; 24 cm
- 주기사항
- 권말부록: 선종의 선맥보와 선맥도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1110-1111)과 색인(p. 1112-1127) 수록
- 기타저자
- 송준영 , 宋俊永
- 기타서명
- 선, 발가숭이 어록
- 가격
- \79,000
- Control Number
- hycl:122069
- 책소개
-
선이란 무엇이고,선시란 무엇인가
‘선(禪)’이란 석가세존(석가모니)에서부터 이어져 온 인류의 정신 유산 중 가장 미묘한 작용 중 하나이다. 이는 고행과 수련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자 한 구도에서 비롯되었지만, 지금은 불교의 세 가지 배움 가운데 하나인 정(定)에 해당한다. 이때의 ‘정’은 ‘생각을 고요에 들게 한다’, ‘생각을 닦는다’는 의미로, 지금까지 불교의 중요한 가치라고 할 수 있다. 한편 ‘선시’의 어원은 산스크리트어 ‘gata’인데 이후 의역되어 ‘불전 가운데 운문으로 된 시’를 일컫는다.
선시의 기원은 불교의 ‘본래무일물(本來無一物)’로부터 거슬러 올라간다. 그 이후 많은 선사들이 그 자신의 깨달음을 시적으로 표현해 왔는데, 이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수행하며 체득된 오도의 경지를 표현한 선시를 통해 미혹한 중생들을 깨닫게 하기 위해 노력했다.
저자는 한국에 현대선시를 정착시키기 위해 애쓴 시인이자, 학자, 선사이다. 『禪 , 발가숭이 어록』에서 그는 현대선시의 중심적인 사상을 가지고, 선과 선시를 체계적으로 조명하고 현대선시가 나아갈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현대시학』에 7년 동안 연재한 「송준영의 선시 살펴 읽기, 발가숭이 어록」을 모은 것이다. 기존에 중구난방으로 구전되어 온 선시들을 모으고 연구한 결집체로 선과 선시를 공부하는 학자들에게 학술적인 도움을 주는 체계적인 선시이론을 펼쳐 보인다. 이 책은 총 54화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선시의 기원에서부터 중국 선시를 거쳐 한국에 선시에 이르기까지를 모두 망라하고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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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a서울▼b소명출판▼c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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