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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 현장과 인문학 편성의 풍경들
비평 현장과 인문학 편성의 풍경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59052866 93810
- KDC
- 810.906-6
- 청구기호
- 810.906 ㅅ426ㅂ
- 서명/저자
- 비평 현장과 인문학 편성의 풍경들 / 소영현 편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1970년대 『창작과비평』을 중심으로
- 원서명
- [대등표제]Field of criticism and landscapes of arrangement of humanities
- 발행사항
- 서울 : 소명출판, 2018
- 형태사항
- 441 p. : 삽화 ; 24 cm
- 주기사항
- 공지은이: 소영현, 김향, 최기숙, 신주백, 김나현, 송은영, 손유경, 박연희, 유승환, 전우형, 김우영
- 서지주기
- 각 장마다 참고문헌 수록
- 기금정보
- 이 저서는 2008년도 정부(교육과학기술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NRF-2008-361-A00003)
- 기타저자
- 소영현
- 기타저자
- 김향
- 기타저자
- 최기숙
- 기타저자
- 신주백
- 기타저자
- 김나현
- 기타저자
- 송은영
- 기타저자
- 손유경
- 기타저자
- 박연희
- 기타저자
- 유승환
- 기타저자
- 전우형
- 기타저자
- 김우영
- 가격
- \33,000
- Control Number
- hycl:122072
- 책소개
-
격동의 한국 문단, 1970년대 [창작과비평]으로 보는 한국 인문학 재편의 과정
2015년 문단 안팎에 충격을 안겨준 표절 시비 논란과 2016년 문단_내_성폭력 해시태그 운동을 거치면서 한국 문단은 급속한 변화를 겪고 있다. 비평 중심의 계간지 시스템이 전면적으로 점검되고 새로운 형식의 문예지가 다각도로 실험되고 있다.
유수의 출판사를 거점으로 한 문예지 발간의 형식에도 변화가 생겨 텀블벅 등을 활용한 생산과 소비의 재편 가능성이 새롭게 모색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문예지의 형식에만 한정되지 않고 문학장 전체로 확산되고 있다.
1966년 창간된 [창작과비평]은 2015년 반세기의 역사를 맞이했다. [창작과비평]으로 압축되는 계간지의 역사는 한국 문학장과 인문학장의 형성과 변화 그리고 재편의 과정을 고스란히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비평 현장과 인문학 편성의 풍경들]에서는 [창작과비평]과 1970년대 인문(학)적 지형에 관한 논의가 다각도로 이루어졌음에도, 1966년 창간에서 1980년에 이르는 시기의 문예지이자 학술지이며 종합지적 성격을 띠는 [창작과비평]에 대한 전면적 논의가 없음에 착목해서 [창작과비평]을 중심으로 한 비평 현장과 인문학장의 편성을 엄밀하게 살펴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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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a공지은이: 소영현, 김향, 최기숙, 신주백, 김나현, 송은영, 손유경, 박연희, 유승환, 전우형, 김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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