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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경성을 누비다
일제 강점기 경성을 누비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26884300 93900
- KDC
- 071.1-6
- 청구기호
- 071.1 ㅇ446ㅇ
- 서명/저자
- 일제 강점기 경성을 누비다 / 오인환 지음
- 발행사항
- 파주 : 한국학술정보, 2018
- 형태사항
- 301 p. : 삽화(주로천연색), 지도 ; 24 cm
- 총서명
- 신문사 사옥 터를 찾아 ; 2
- 주기사항
- 권말부록: 조약문(條約文)으로 보는 일제(日帝)의 우리나라 침탈 과정(侵奪 過程) 등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222-226) 수록
- 기금정보
- 방일영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저술·출판됨
- 기타저자
- 오인환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hycl:122152
- 책소개
-
“구한말 독립신문사가 어디 있었지?”
20여 년 전 던진 이 작은 질문은 2008년 란 책으로 이어졌다. 우리나라 최근대사의 격동기, 나라마저 일제에 빼앗겨 가고 있었던 구한말의 혼란한 시기에 당시의 “한성” 우리의 서울에서 발행되었던 신문들의 사옥 터를 찾아 나섰던 이 작업은 구한말 우리의 언론 지형에 관한 이해에 배경을 만들어 주었다. 는 그 후속 작업이다. 일제가 우리나라를 35년간 식민지로 강점하고 있었을 때, 당시의 “경성”이라 불리던 서울에서 어떤 신문들이 어디에서 발행되고 있었는지를 찾아 정리한 것이다.
우리나라를 강탈한 억압자 일본인 신문들, 나라를 잃은 피억압자 조선인 신문들, 이들 신문들은 당시의 역사적 사건들 그리고 그 흐름의 목격자들이고 기록자들이다. 이 기록들을 당시의 여건에 투영해 볼 때 오늘날의 우리들은 그 진상을 구성해 낼 수가 있다.
이들 진상의 파악은 우리들이 그 현장에 다가가 그 앞에 섰을 때, 보다 실제적이고 생동감 있게 우리들에게 다가올 수가 있다.
일제 강점기 역사의 주요 목격자들이었던 신문들, 그 신문사들이 있었던 곳을 찾아, 그 앞에 섰을 때 우리 후손들은 당시 나라를 잃은 민족으로서 우리의 선대들이 겪었던 통한의 역사를 보다 절감할 수 있게 되고, 이런 역사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결의를 다짐하게 될 수 있지 않을까?
바로 여기에서 이 책의 의미가 찾아질 수 있기를 희망해 본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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