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예술의 지경
예술의 지경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58484101 936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chi
- KDC
- 601-6
- 청구기호
- 601 ㅈ718ㅇKㅇ
- 서명/저자
- 예술의 지경 / 종백화 저 ; 이효나 ; 김규진 [공]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美는 어디서 구할까
- 원서명
- [원표제]藝境
- 발행사항
- 서울 : 박이정, 2018
- 형태사항
- 688 p. : 삽화 ; 24 cm
- 주기사항
- "종백화(宗白華) 선생의 학술 연대표" 수록
- 주기사항
- 상편 하편 혼합 수록
- 기금정보
- 이 번역서는 중화학술외역(中華學術外譯) 프로젝트(14WZX009)에 의해 중국의 국가사회과학기금(Chinese Fund for the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으로부터 지원을 받음
- 기타저자
- 宗白華
- 기타저자
- 이효나 , 李曉娜
- 기타저자
- 김규진 , 金圭振
- 기타저자
- 종백화
- 가격
- \34,000
- Control Number
- hycl:122228
- 책소개
-
예술은 자연 속에서 이루어지는 최고급의 창조이며 가장 정신화된 창조이다. 실제로 보면 예술은 인류, 예술가의 정신이나 생명이 밖으로 발현하는 것이고, 이를 자연의 물질 속으로 주입하여 물질을 정신화, 이상화한다.
저자 종백화는 중국의 저명한 학자이고 시인이며, 예술가이자 감상가이다. 또한 당대 학술사에서 드문 시인다운 사상가이다. 그의 학술적 사상과 업적은 중국 미학사, 예술사상사에서뿐만 아니라 중국 사상사, 철학사에서도 상당히 높은 가치를 지닌다.
이 책의 상편 『예술의 지경』은 그가 30년 동안 써 놓은 예술의 경지에 관한 논문, 편지, 서평 등 다양한 형식의 글들을 모은 것이다. 하편 『흘러가는 구름』은 그의 자작시 번역문과 원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생은 짧지만 예술의 지경에 대한 연구와 창조는 끝이 없다. 예술을 추구하고 앙모하는 마음의 글들로 엮은 이 책은 예술의 지경을 연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MARC
008200213s2018 ulka 000a kor■007ta
■020 ▼a9791158484101▼g93600
■040 ▼a211063▼c211063
■0411 ▼akor▼hchi
■056 ▼a601▼26
■090 ▼a601▼bㅈ718ㅇKㅇ
■24500▼a예술의 지경▼d종백화 저▼e이효나▼e김규진 [공]옮김
■2461 ▼i표제관련정보▼a美는 어디서 구할까
■24619▼a藝境
■260 ▼a서울▼b박이정▼c2018
■300 ▼a688 p.▼b삽화▼c24 cm
■500 ▼a"종백화(宗白華) 선생의 학술 연대표" 수록
■500 ▼a상편 하편 혼합 수록
■536 ▼a이 번역서는 중화학술외역(中華學術外譯) 프로젝트(14WZX009)에 의해 중국의 국가사회과학기금(Chinese Fund for the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으로부터 지원을 받음
■546 ▼a중국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미학▼a예술철학
■7001 ▼a宗白華
■7001 ▼a이효나▼g李曉娜
■7001 ▼a김규진▼g金圭振
■90011▼a종백화
■9500 ▼b\34,000
![예술의 지경 / 종백화 저 ; 이효나 ; 김규진 [공]옮김](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245594/32455949684.2022122807394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