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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의 비판적 인식
문화콘텐츠의 비판적 인식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3246321 93300
- KDC
- 331.5-6
- 청구기호
- 331.5 ㄱ944ㅁ
- 서명/저자
- 문화콘텐츠의 비판적 인식 / 김진형 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디지털 숭배와 상업주의에 빠진 문화산업계, 그들에게 던지는 대담한 메시지
- 발행사항
- 성남 : 북코리아, 2018
- 형태사항
- 189 p. : 삽화 ; 23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183-189) 수록
- 기타저자
- 김진형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122436
- 책소개
-
“문화산업계의 문화콘텐츠 개념과 인식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새로운 토론거리를 제공한다.”
2000년대 초, 한국의 인문학계는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경험했다. 국내 인문학 전공자들 사이에서 당시 대두된 인문학 경시풍조를 ‘인문학의 위기’로 받아들였다. 이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사람들은 이 무렵부터 인문학 기반의 문화콘텐츠연구, 즉 ‘인문콘텐츠연구’를 도전적으로 진행했다. 이들의 입장에서 인문학 경시풍조는 ‘위기’였고, 문화콘텐츠는 ‘기회’였다.
이 상황에서 필자는 민속학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문화콘텐츠 관련 논문들을 써왔다. 이즈음에서 ‘나는 인문학자인가 문화콘텐츠학자인가’를 자문(自問)한다. 그에 대한 자답(自答)은 인문콘텐츠학자다. 인문학자가 문화콘텐츠학을 하는 순간, 두 학(學)의 경계가 허물어지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필자가 짧은 기간이지만 그동안 문화콘텐츠를 접하면서 발견한 문제들, 그리고 그에 대한 ‘민속문화적인 답’을 정리한 것이다. 민속문화란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학자들마다 생각이 다르다. 이 책에서는 ‘민중’이 주체적으로 생산하고 소비하는 문화를 민속문화로 이해하고자 한다.
문화산업계의 문화콘텐츠 개념과 인식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새로운 토론 거리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의 의의를 찾을 수 있다. 독자들이 이 책을 비판적 관점에서 이해하고 날선 논쟁거리로 삼아준다면, 필자로서는 영광스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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